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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R
2012.07.18 18:10

저항, 캐패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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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 캐패시터

http://recipes.egloos.com/4968668


ⓐ 저항, 캐패시터, 또는 인덕터가 달려 있는 곳에
ⓑ 전압을 걸었더니
ⓒ 우물쭈물 해서.
ⓓ 전류가 흘렀다.

저항   -  
저항 R에 흐르는 전류 I의 양은 V=IR에 의하여, I=V/R
저항의 단위는Ω 으로 "그리고",옴이라고 읽습니다.


캐패시터  -   
높은 주파수 일수록 저항을 못느낀다고 했으니까, 교류성분은 통과, 직류성분은 통과 못합니다. 
캐패시터의 단위는 F라고 쓰고, 패럿이라고 읽습니다. 
크기는 nF에서부터 F까지 다양합니다.
dV/dt = I / C


인턱터  -   

전류가 변화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V = L dI/dt



떤 원하는 정해진 전압에 대해서, 전류량을 정할 수 있는데,
R의 경우  R이 클수록 전류를 더 조금 흐르게 할 수 있고,
C의 경우  C가 작을 수록  전류는 더 조금 흐르게 할 수 있고,
L의 경우  L이 클수록 전류는 더 조금 흐르게 합니다.
 
주파수 측면에서 바라보면, 정해진 RLC값에서
R은 주파수를 타지 않고,
C는 높은 주파수 일수록 저항이 작고, (전류가 더 많이 흐르고)
L은 높은 주파수 일수록 저항이 큽니다. (전류가 흐르기 어렵죠)
 
 이것에서 부터 시작해서 Impedance라는 개념이 나오는데 - 이것은 저항을 Complex(복소수)로 표현하는 방법인데- , 설마 이것도 필요할까 두렵습니다. 
 회로를 보다보면 open이나 short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open은 말 그대로 연결되어 있지않다는 말이고, short라는 말은 연결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L은 저주파 통과, C는 고주파 통과 라는 사실 덕분에 Noise를 제거할 때, filter로 많이 쓰입니다. 예를 들면, L을 달아놓으면 저주파만 통과하고요, C를 달아 놓으면 고주파만 빼낼 수 있습니다.

 콘덴서와 캐패시터라는 용어가 난무하는데 도대체 콘덴서와 캐패시터는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요?  "전기회로에서 C로 표현되는 전하를 축적하는 소자를 흔히 콘덴서 (condenser) 또는 캐패시터 (Capacitor)라고 부릅니다, 흔히들 섞어 쓰는데 정확한 의미와 차이를 아는 사람은 드믄 것 같습니다. 아래 Reference에 의하면, 학술적으로 순수하게 정전용량 (Capacitance)만을 가지는 이상적인 소자를캐패시터라고 부르고, 등가저항이나 등가 인덕턴스까지 고려한 실제의 소재를 콘덴서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회로 해석시에 모든 영문원서에서는 캐패시터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그 이유로는이상적인 소자로 해석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 합니다. 참 재미있죠?
아래 link의 문서를 보면 아주 자세히 나옵니다요.


  ideal이 나와서 말인데, 저항도 마찬가지로 전자가 뚫고 지나가기 힘든 통로이므로진행속도가 느려져 실제 신호는 늘어지게 됩니다.
 

 0옴 저항을 쓰는 이유? 0옴 저항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0옴이라는건 저항이 없는 저항이라는 뜻인데요,  ㅋ 별건 아닙니다요. 첫번째 이유로는 보통 AC용 ground와 DC용 ground를 분리해서 만드는데요, 왜냐하면  AC의 노이즈가 DC ground를 흔들리게 할 수 있으니까, (Physical 세계는 우리가 생각하듯이 그렇게 만만한건 아닙니다요) 보통 분리해서 만들죠. 그런데, 어차피 두개의 절대 전위는 같아야 하니까, 두개를 연결해주긴 해줘야겠죠. 그럴 때 0옴을 달아요. 그러면, 두개의 ground를 따로 만들었지만, 전위는 같게 만들 수 있는거에요. 으흐두번째로는 회로를 꾸밀 때 option으로 Hardware를 꾸밀 때 0옴을 달기도 해요. 예를 들면, 어떤 회로가 필요해서 달긴 했는데, 요놈을 잘 보니까, option으로 쓸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하는 경우가 발생해요. 그럴 때 0옴을 달아놓고 떼었다 붙였다 해서 flexible하게 회로를 꾸밀때도 써요. 어쩔 때는 특정 관심 pin에 0옴을 달아서 jumper (측정용 라인) 대신으로 넣을 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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