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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상식
2016.09.09 20:52

2016년 세계 부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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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세계 부호 1위와 하위랭킹


여성복 '자라'를 창업한 스페인의 아만시오 오르테가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를 제치고 세계 부호 1위에 등극했습니다.



자라 오르테가.jpg



2016년 세계 부호 순위


1위 - 오르테가의 자산을 795억 달러(86조7000억원)


2위 - 빌 게이츠는 순 자산 785억 달러(85조6000억원)


3위 - 제프 베저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0)(676억 달러)


4위 -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673억 달러)


5위 -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560억 달러)


6위 - 오라클 창업자 래리 앨리슨(512억 달러)


7위 -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512억 달러)


8위 - 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 헬루(511억 달러)


9위 - 미국 에너지기업 코크 인더스트리즈의 소유주인 찰스 코크와 데이비드 코크 형제(각각 430억 달러)



11∼15위 - 화장품 기업 로레알 상속녀인 릴리안 베탕쿠르, 구글 공동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세계적 명품 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인 베르나르 아르노, 미국 유통업체 월마트 창립자의 아들인 짐 월턴


67위 - 삼성 이건희(146억 달러)


202위 - 삼성 이재용(68억 달러)


390위 -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부동산재벌 도널드 트럼프



계 부호 1위인 스페인의 재벌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스페인 라코루냐 지방의 철도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나 고향 마을 가게의 점원으로 일하다가 100달러로 자신의 사업을 시작, 아내와 함께 자신의 집 거실에서 속옷, 잠옷, 나이트가운 등을 짓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가게가 번창하면서 1975년 '자라'라는 브랜드를 만들었고 8년 만에 스페인 9곳으로 점포를 확장했습니다.


'자라'는 이후 다른 의류업체들은 5개월씩 걸리는 디자인-제조-공급-판매 과정을 불과 3주로 단축해 유행을 빠르게 소화해내며 2000년대 들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올라섰습니다.



세계 부호 1위 였던 마이크로소프트 기술고문 윌리엄 헨리 게이츠 3세를 제친 것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랭킹 1위에 올랐지만 한때 그도 중국발 쇼크로 인해 어마어마한 손해를 본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1월 중국 발 글로벌 증시 폭락으로 하루 사이에 손실액이 무려 25억 달러(3조원) 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튼 부러움의 수준을 넘어 공감대가 형성이 되지 않는 세계의 부호들!!!


#2016년 #세계부호 #1위 #uri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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