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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 엔진이 있어 더욱 밝은 네이버의 미래



Xpress Engine이라고 한다.




 

Xpress Engine(구 제로보드 XE)은 고영수가 여러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개발한 
GPL 기반 오픈 프로젝트로, 제로보드 4나 zb5와는 별개로 완전히 새로 개발한 
웹 프레임워크이다. 제로보드 4와는 달리 BBS, 블로그, 쇼핑몰, 위키 등 웹 
사이트에 필요한 모든 것을 모듈로 구현해, 종합적인 웹 빌더로 사용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중이다. 

원래 명칭은 '제로보드 XE' 였으나, 정식으로 CMS 기능을 갖춘 1.1.0 버전 안내를
공지하면서 '보드'의 개념이 맞지 않는다며 명칭을 변경하였다. 제로보드의 명칭을
유지한 1.0.6 버전까지는 다양한 사이트와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홈빌더의 형태
였으나, Xpress Engine으로 명칭을 변경한 1.1.0 버전부터는 마이크로 블로그(플래닛)
패키지, 가상 사이트를 이용한 분양 시스템 등 더 폭넓고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뭐 구절구절 사전적인 내용은 읽어보시고 NHN이 제로보드를 인수한 다음, 
지금껏 개발해 온것이 XE PROJECT 이 안에 고스란히 들어있다.

제로보드는 게시판을 구현하는 것으로 시작하였지만 XE로 이름을 변경하면서 현재는 게시판외에 레이아웃 툴과 설치형 블로그(TEXTYLE), 쇼핑몰, 문자전송, 게임, 카페, 플래닛, 메타게시판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있다.

더욱이 이 XE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이 여러 자원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개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점은 앞으로 네이버가 무한한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되는 부분이다. 기존 포탈사이트나 블로그 등 많은 서비스들은 고객의 불편함이나 요구사항이 개선되기 어려 웠지만 이들은 xpressengine.com 의 community 메뉴에서 활발한 정보를 주고 받으며 끝없는 진화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수많은 XE 사용자들이 이러한 점이 불편하다, 이런점을 개선해야 되겠다라고 글을 올리면 봉사자들은 끊임없는 노력으로 개선을 하고 잘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프로그래머들에게 조언도 받고 서로 도와가며 개발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일이지만 필자는 앞으로의 인터넷 시장은 넷북이 IT 시장의 새로운 혁명적인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본다. 휴대폰에서 인터넷을 하기는 왠지 불편하고 고정된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의 무거움도 힘이 들고해서 넷북으로 시장은 점차 발전할 것이고, ISP 통신사들 또한 와이브로 가입시 1/3 가격만 지불하면 넷북을 사은품으로 주는 상황(흐미~ 공짜좋아!)이기 때문에 넷북의 성장은 휴대폰 보급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커피숍에서도, 도서관에서도 어디를 가도 넷북에 빠진이들을 쉽게 만나게 될것으로 본다.

기존에는 회사와 퇴근 후 잠시였다면 앞으로는 온 종일 사이버공간을 누비고 돌아다니는 것이다.

무섭지 않은가?


돈의 노예가 되지말라 라는 구시대는 저물고,
넷북의 노예가 되지말라 라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릴것이다.

이러한 시점에 홈페이지, 블로그, 쇼핑몰 운영자들의 필요한 점을 개발하고 불편한 점을 보완해 나가면서 앞으로의 시장에 누구보다 발빠르게 대응해 나가면서 IT시장에서 초고속 성장괘도에 진입하지 않을까?

NHN소속 고영수 과장은 

“웹 기업인 NHN이 전체 웹 생태계 발전을 위해서 제로보드 개발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기로 했다”며 “NHN이 제로보드를 독점,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

이라고 약속했다며 NHN으로의 귀속을 망설임없이 받아 들였다고 한다.

네이버는 비수익 프로그램인 XE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것이 그들을 더욱 빛나게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젊은 프로그래머들이여!
XE에 빠져들어 개발자로서의 참여와 공헌을 하기를 바란다.
한국형 구글같은 존재가 XE에서 탄생될지도 모르니 . . . 
어쩌면 NHN은 새끼공룡을 키우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왠지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IT업계에서 대형 사고치는 그날이 기다려 진다.


이 블로그는 XE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정치, 경제, 사회 등등의 메뉴는 XE의 LiveXE 기능을 사용한 것이고 MUSICLOG 메뉴는 XE 기반의 모듈을 설치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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