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가 진실이였을까?,,,



<b>어디까지가</b> <b>진실이였을까?</b>,,,744
사람을 믿었다...
아니 그 사람의 마음은 진실이라고 믿었다...
늘 천사같은 얼굴 웃음을 잃지 않는 그를 믿었다..
하늘의 별도 따 줄것 처럼...했던 그..
그런 행동 조차도 진실이라고 믿었다...
언젠가는 만남이 있듯이 헤어짐이
있다라는것도 알았다...

하지만 이별은 ...
매너없게 행동하는 그를...
믿었던 내 자신이 ..
바보스럽게 느껴진다..
이별이 아픈게 아니라...
이런식으로 날 대한 그가...
더 원망스러울 뿐이다...

어디까지가 진실이였을까?

음...이제는 아무도 믿을수 없을까봐...
두려워 질 뿐이다...

EZD. [우린친구닷컴 - http://urin79.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