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치마사건은 어느정도 이해가 감니다.
소원분들은
어릴때부터 거리낌없이 친하게 자라서 그런것이다.
윤아가 당황해서 그런것일꺼다. 윤아가 평소에도 털털 하니깐 그런것일꺼다.
그리고 살짝 소녀시대 쪽으로 들춰 본것이다.
그리고 않보였으면 되는거 아니냐.
다른 한쪽에서는 윤아가 거기서 귓속말로 할수 있는거였는데 굳이 그렇게 들춰서 확인할 필요있냐
티파니 치마속을 볼수 있었다는 확률도 배제할수 없다는것 아니냐
아무리 성격이지만 아무리 당황했다지만 윤아는 공인이고 조심해야하는 이유가 있다
그럴때는 더 냉정하고 현명하게 행동했어야한다.
예... 그장소는 많은 관객들이 있는 무대였습니다.
보이던 않보이던 그 장소에서 치마를 들추는것 자체가 잘못된 행동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윤아가 거기서 경솔했다는건 알겠는데요
이것만으로 윤아는 언니를 무시한다 싸가지가 없다 라고 단정짓는건 아닌것같습니다
뭐 숙소에서 윤아가 티파니한태 사과했을수도 있으니까 뭐...
그건 윤아와 티파니 문제 같습니다.
만약 이렇게 따지고 따져서 윤아가 치마를 경솔하게 들춘게 사실이라고 합시다..
그럼 뭐가 달라질까요.
그건 엄연히 인간 임윤아와 티파니의 문제입니다.
이 의미없는 싸움 제3자로 보기가 힘드네요. 전 그냥 여기서 빠지렵니다.
그리고
소녀시대라는 그륩도 정말 멋있고 이쁘고 대단한 그륩이고
원더걸스란 그륩도 정말 멋있고 이쁘고 대단한 그륩입니다.
그런데 이런곳에서 소원분들과 원더풀분들이 싸우는거 보기 좋지 않습니다.
이렇게 헐뜻기보다는 서로의 장점을 찾아서 칭찬을 해주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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