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장태용 기자) 14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5회를 맞이하는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시상식이 열렸다. 이번행사의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한성주가 포토타임을 갖고있다.[사진=김유근 기자]



한성주 "저도 포옹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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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