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최저가로 가입하는요령 쉬운 돈벌기 방법
글수 16,059
|
오는 17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체인지’에서 이효리는 슈퍼주니어 강인과 함께 5시간에 걸친 특수 분장 끝에 평소와 전혀 다른 모습의 방송작가로 변신해 녹화장에서 동료연예인을 속이거나 가족을 몰래 찾는 등 특별한 경험을 했다.
우선 이효리는 강인과 가수들의 사생활을 급습하는 특집 프로그램 제작진으로 SBS‘인기가요’ 현장을 찾아 앤디, 희철, 소녀시대, 알렉스, 씨야 등 동료들을 놀라게 하며 웃지 못 할 상황을 연출했다.
또한 이효리는 ‘체인지’의 작가로 변신해 자신의 집을 찾아 가족들을 감쪽같이 속였다. 이효리의 아버지는 딸이 함께 있는 줄도 모르고, 어릴 적 꿈이 가수였던 만큼 그 끼를 십분 발휘해 걸쭉한 트로트 메들리와 즉석에서 신나는 하모니카 연주를 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방송작가로 분한 이효리가 넉넉하지 못했던 가정형편 때문에 가슴 아팠던 과거를 회상하며 끝내 눈시울을 적신 어머니를 옆에서 지켜보다가 뒤돌아 남몰래 눈물을 훔쳐야 했던 가슴 찡한 사연은 오는 17일 오후 5시 SBS ‘일요일이 좋다 - 체인지’를 통해 방송된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




연예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