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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황은하(28)가 2월의 신부가 됐다.

황은하는 12일 낮 12시 서울 청담동 아시아타워 중식당인 아시아 차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황은하의 마음을 사로잡은 신랑은 12살 연상의 사업가 문모씨로 호남형의 외모에 호탕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6년 전부터 알고 지내오다가 지난 2007년 초 연인 사이로 발전, 이날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황은하는 KBS 2TV '황진이'를 촬영할 당시 건강상의 이유로 일주일 정도 병원에 입원했고, 당시 A씨는 극진한 사랑으로 병간호를 하며 사랑을 키워나갔다.

한 관계자는 "1월 말 웨딩촬영을 마쳤으며 황은하의 결혼식은 가족들만 모인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황은하가 결혼 이후에도 연기 활동을 계속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은하 역시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결혼에 대한 행복감을 감추지 않았다. 황은하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지인들은 이에 축하의 말을 전하고 있다.

1997년 KBS 슈퍼탤런트 대상을 수상한 황은하는 '김약국의 딸들' 등에 출연했으며 2006년 말 종영된 KBS 2TV '황진이'에서 '월향'으로 등장해 악역으로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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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ezstock.kr http://ezstock.kr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