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극 '리타 길들이기'로 17년만에 연극무대로 복귀한 최화정이 '연하남 킬러'라는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 녹화에서 최화정은 “연하남을 좋아한다는 얘기, 연하남 킬러라는 얘기는 나도 들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최화정은 이어 연하남 킬러라는 소문에 대해 “소문은 들었지만 연하는 못봤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내 나이가 있기 때문에 내 또래의 남자들을 찾기엔 좀 무리가 있다. 내 또래의 남자는 길거리를 돌아다니지도 않는다”고 불평을 늘어놨다.

MC들은 이에 대해 “어린 남자를 특별히 좋아하는 것은 아니냐”는 질문을 던졌다. 최화정은 이에 “어려서 좋은 것은 아니다. 좋은 사람이 나보다 어릴 뿐이다”고 응수했다.

MC 신정환이 함께 출연한 조재현에게 “최화정에게 어울리는 남자는 누가 있겠냐”고 묻자 조재현은 “최화정은 좋은 사람이다. 순수하고 정이 많다”고 칭찬하다가 “그러나 굉장히 피곤한 스타일이다. 최화정은 최화정의 간, 쓸개까지 좋아해 줄 사람을 만나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만들었다.

최화정과 조재현이 출연하는 ‘상상플러스’는 18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노처녀’ 최화정 “레즈비언 황당 소문도”


SBS 파워FM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연출 이선아)의 DJ 최화정이 최근 방송에서 자신을 둘러싼 황당 소문을 밝혀 화제다.



최화정은 16일 방송 ‘훈남들의 수다’ 코너에서 “결혼이 늦어지자 레즈비언이라는 소문이 있었다”며 “정말 친구들이 니가 남자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증명해 주겠다. 아무리 바빠도 법정에 서주겠다는 말까지 해줬다”며 황당한 소문에 한동안 시달렸음을 밝혔다.



행위예술 아티스트 낸시랭 또한 “‘도대체 왜 내 인기가 자꾸 오르고 매스컴을 타게 되는지 알 수가 없다. 뒤를 봐주는 든든한 후원자가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며 자신을 둘러싼 악소문에 대해 거론한 뒤 “솔직히 마음 놓고 예술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후원자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룹 '클래지콰이'의 알렉스는 데뷔 초부터 끊이지 않았던 멤버간 열애설에 대한 진상을 밝혔다.



알렉스는 “3집을 낸 지금까지도 호란과 사귀는 거 아니냐는 질문을 받고 있다.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호란에게 물어보니 호란이 지겨워하더라”면서 “둘은 맞는 게 없다”고 강조했다.



함께 출연했던 가수 이승열은 “성 정체성에 대한 어이없는 소문이 있었다. 일단 친해지면 그 사람만 만나는데 친한 남자 후배와 계속 붙어다니니 남자를 좋아한다는 괴소문이 돌았다”면서 “소문 이후 정말 그를 좋아하는가 진지하게 생각해 봤으나 아니었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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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