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해우소가 아닌가 게시판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야구적 열망을 배설하는 장소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배설이란 단어가 걸린다면 얼마든지 바꿀수 있지만 포장한다고 포장될 일도 아닌데

 

굳이 그럴 이유도 못느낀다.

 

누가 더 잘났다가 아니고 누군가의 배설된 글을 선별적으로 읽고 거기에 다시 내 쌓여있는 야구적 열망

을 다시 배설하고 그래서 똥물이 되어 가는것이 게시판의 특성인데 그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하여

바뀔건 없다.

 

하고싶은데로 하고 살아라. 그렇게 살기도 모자란 인생 아닌가?

 

과거에 스와 준하고 싸운거라 몬스터랑 준하고 싸운거랑 그게 영웅담인가? 글쎄 ~~ 그걸 영웅담이라

고까지 할수 있을까?

 

당신은 화장실에서 똥 뚜껍게 싼다고 그게 자랑이 되나?

 

왜 너무 적나라 한가? 그런들 어떠하리 그렇다고 달라질 것은 없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