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과 바라는것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대한민국 피겨팬들, 또 팬들의노력으로 세계가 알게될

"일본피겨의 실체"가 아닐가 생각해 봅니다.

즉 알고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것의 차이입니다

아직도 세계피겨팬들과 국내피겨팬들 속에는 순진한 눈을 가지신 분들이 더 많습니다.

일본은 이점을 노리고 아직도 사기피겨를 들이밀고있는데 난적은 IT강국 대한민국의 피겨팬들입니다.

 

너무나 명백한 사실을 세계피겨팬들에 알리고 있으니, 이로인해 떠나는 민심을 돌릴려면 더많은 돈을 들여야 한다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그러니 일본이 바라는것 또한 대한민국 피겨팬들이 자중하고 가만히 있어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필자가 속상한것은 일본이 바라는 것을 일부이긴하지만 우리국민이 자초하고 나선다는 것입니다.

 

가장 큰이유가 피겨팬들의노력이 자칫 연아양에게 불이익을 가져다 줄것이라는 것인데, 지금껏 연아양은 불이익을 받을만큼 받아왔고 이를 매번 정의로 이겨냈습니다.

피겨팬들의 차분하지 못함이 화가난다는 분들도 계신데, 연아양이 무슨 독도입니까?  차분하게 대응하게, 설마...연아양이 나이40될때까지 스케이트타라는 말씀은 아니겠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독도도 너무 많은 시간을 저들에게 줬다는것입니다. 일본은 지금껏 이어달리기를 하며 질주해오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도 산책하며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으니 이또한 너무나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피겨팬들의 수준을 운운하며 팬들의 노력에 찬물을 씌울려는 분들은 아마도 일본에서 보낸 알바(?)가 아닌가하는 생각듭니다.

팬들의 옳바는 주장과 대책이 뚜껑열릴 일인지, 아니면 연아양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것이 뚜껑열릴 일인지에 대하여 다시한번 깊게 생각해보시길 부탁드리고 싶네요.

 

피겨는 언제가는 진실을 알아주겠거니하고 기다리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을 요하는 스포츠입니다.

그것은 곧 일본이바라는 "그래 너희들은 전설이 되거라 우리는 지금당장의 금메달만 차지하면되니까"에 동조하는것과 같은 것입니다.

 뾰족한 대책을 내놓을것도 아니면서 강건너 불구경 나온 사람 같은 말은 삼가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팬들의 노력을 저해하려는 의도로 밖엔 안보입니디.

 

끝으로 연아양의 노력과 팬들의 노력이 일치되여 지금뿐아니라 후세에도 영원히 아름답고 강인한 여신으로 보존되길 바랍니다.

감동으로 하루를 시작하게해준 연아양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