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안나와서 좋았던 적은 오늘이 처음이네요!

새벽에 알람 맞춰 놓고 일어 낫는데 5시20분쯤 일어 났드니 겜 중간이더군요.

 

첨에 잠도 덜 깨고 해서 멍하니 한 30초 보는데 맨유경기 아닌줄 알고 딴 채널 돌릴뻔 했다는..

 

화면 구석에 박지성 출전경기 라고 자막 안나오길래 교체라도 나올라나 하는 기대로 보다가

 

잠시뒤 제발 나오지마라로 바뀌었습니다.

 

만약에 교체로 나왔으면 슬펐을꺼 같애요.

 

후반에 3명다 교체 쓰는거 보고 안심하고 다시 잤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