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는 한국최강팀으로 가야된다!!

한국프로야구는 SK가 아시아시리즈에서 대만에게 충격패를 당하고 그것도 모잘라 삼성과 히어로즈가, 히어로즈 창단후 5년간 30억 현금트레이드 금지 조약을 어기는등 아주아주 개판을 날리고 쌩쇼를 해서 결국 트레이드 불가라는 코메디같은 일주일을 보냈다 그리고 WBC는 여전히 뒷전이고 감독조차 아직 확실하지가 않다. 얼마나하기싫으면 마음에도 없던사람이 뒤통수 맞은격으로 KBO가 김인식감독을 추대했다. 또 그것도 모잘라 감독,내가 할테니까 코치좀 해달라고 하는데도 하기싫다고 하니 이거 나 원참 정말 한국야구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사람들인지 한심한 행세일뿐다.


 

 

벌써부터 일본은 사무라이 재팬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사무라이정신, 말그대로 명령에 이행못하거나 적에게 패하면 무조건 할복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디펜딩챔피언의 자존심을 걸고 2회WBC대회를 기다리고있다  이거 너무 우리나라와 차이가 나지 않나싶다. 물론, 아직 시간이 충분하지만 너무 KBO가 어수선하고 구단과 KBO의 신뢰가 너무 무너지니 선수선발기용과 코칭스테프 미확정등 어렵고, 혼란스러운 형국이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올해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이라는 쾌거의 우승을 차지하고 라이벌 일본을 두번 꺾고 아마야구 최강 쿠바도 두차례나 꺾는등 이미 한국야구 실력을 세계에 입증했다고 볼수 있다. 금메달과 부산야구의 흥행, 4강진출팀의 막판 경쟁 레이스등 3가지가 어울려 500만 흥행이라는 합작품을 만들었다고 할수 있다. 올림픽에서 성적을 못냈으면 어떻게 됐을까 500만 관중을 후반기 레이스 못채우고 갔을게 뻔하고 SK야구는 조직력과 데이터야구로 명성을 냈지만 인천야구팬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지 못하고 뻔한 스토리야구, 잦은 투수교체, 프랜차이즈스타에 걸맞는 대우를 안해주고 그냥 김성근이가 시키는 야구로 완전히 변질된 팀이다. 그러니, 거기에맞는 대본대로 가면 좋은결과가 날뿐이지 국제대회나 모르는상대와 야구하면 그냥 쉽게 깨질 수 밖에 없는 걸, 이번 퉁이하고의 대결에서 입증을 했다. 나는 아시아시리즈에서 대만 퉁이하고의 대결에서 SK가 무참히 박살난걸 보고 아~ 김성근이는 대표팀감독하면 절대 안될 인물이라는걸 알았다 단순히 대만팀이라상대를 깔보고 투수교체를 하지않는등 상대팀에 대한 오만함이 깊숙히 박혔던 느낌이었다. 아시아시리즈의 교훈은 정말 2회 WBC 를 대비해서 좋은 약이었다고 할 수 있다. 주제와 벗어났지마 다시 일본야구로 돌아보겠다

일본은 한국에게 두차례나 패하는등 자존심이 완전히 상했고 그 자존심을 되찾으려고 WBC참여국 가운데 가장 먼저 서둘러 준비하고 메이저리거들을 총출동을 선언했다. 이 의미는 일본야구가 2009년 NPB흥행에 아주 중요한 열쇠고 일본경제애 크나큰 영향을 미친다고 할수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안그럴까? 한국도 WBC가 프로야구에 흥행에 중요한 열쇠일수 밖에 없다. 아시아시리즈에서 이긴다고 장담했는데 대만에게 져서, 베이징올림픽은 단순히 운이었나? 라는 인식을 심어줄수 밖에 없고 또 장원삼 트레이드 파문으로 수준이 높아진 국내야구팬들에게 눈쌀을 찌풀이게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페넌트레이스가 시작되기 전엔 3월 5일에 시작되는 2회 WBC 에서 1차 대회 4강에서 이룬 그 이상의 성적을 이루면 한국야구가 엄청난 흥행에 성공하고 그 것으로 인해 돔구장 건립의 박차를 가할수 있다고 나는 본다 야구와 정치가 관련되는 꺼림칙하지만 돔구장 건립은 시 나 자치단체에서 결정해서 기업과 협력해서 준비가 되니 말이다. 요즘 한국경제가 위기니 미네르바라는 익명의 인터넷 논객이 2009년에 일본자본이 한국을 삼킬수 있다는 섬뜩한 글을 보고 소름이 끼쳤는데 꼭 최강팀을 구성해서 1차대회처럼 일본에게 2번이기고도 4강전에서 한번져서 일본이 우승하는 불결한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