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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만이는 자기 생각하고 비스므리하면 리플달고 틀리면 악플단다. 올리는 글은 왠종일 인터넷을 떠돌며 퍼와서 짜집기한다. 그럴듯하게 편집해서 지가 쓴거처럼한다. 글구 여론을 조장한다.
1단계, 어린아해들을 꼬드긴다.
"님은 균형감각이 있으십니다.",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님의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님은 객관적인 시각을 갖고 계십니다.", 등등등...
헐만이가 20대 초반의 아해들의 ㄸ구녕을 살살 긁어주면, 아직 멀 모르는 아해들은 헐만이한테 기냥 넘어간다.
호응이 별로일때는 2단계로 돌입한다. 다음과 네이바에 보유한 6개의 아뒤로 여론 조장을 한다. 지가 지한테 리플을 단다. 지가 쓰고 지가 리플달고 감탄하고 온갖 쌩쑈를 다한다.
"헐만님의 구수한 ... 어쩌구 저쩌구", "역쉬, ... 어쩌구 저쩌구"
( 대표적 사례 )
1. 지가 다른 아뒤로 다른데 쓰고 지가 퍼와서 지가 지한테 감탄하고 대단하다고 칭찬한다. 또다른 아뒤로 리플도 단다. "대단하십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등등등...
2. 지가 지한테 묻고 지가 지한테 답변해준다. 지가 지한테 고맙다고 리플까지 달고, 지가 지한테 언제든지 괜찮다고 답변 리플을 단다.
( 네이바 전설 1. ) - 네이바 엠게사상 가장 위대한 전설.
다른 아뒤(lamiamusica)로 선뚱의 위대함을 설명하고 hulkmansoo로 퍼와서 지가 지한테 감탄하고 칭찬하다가 집단 다굴을 당하게 된다. 요러다 조작한게 뽀록이 나게 되는디,,,,
담날 아침부터 헐만이를 성토하는 글과 리플이 계속해서 올라왔다. 헐만이가 처음에 엠게 왔을때 적당히 선까인척 하다 본색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새벽까지 엠게에서 생쑈하던 헐만이 잠도 못자고 아침부터 리플로 전쟁을 하던 와중에 폭탄선언을 한다.
"지금 오전 비즈니스 미팅 때문에 있다가 들어올테니 있다가 보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오전 비즈니스 미팅?"
헐만이를 성토하는 유저가 끊이지 않자, 대충 1시간 정도 있다가 헐만이가 들어왔다.
여기서 또 헐만이가 충격적인 발언을 한다.
"궁금해서 미팅나온 거래처 직원한테 노트북을 빌려서 리플을 달고 있으니 빨리 끝내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미팅나온 거래처 직원한테 노트북을 빌려서 하다니..."
리플다는게 깝깝했는지 헐만이가 최후통첩을 하고 떠난다. 네이버 엠게사상 영원히 전설로 남을 역사적인 글을 남기고 떠나려 하였다. "와! 헐만이 멋지다!"
그래서 본좌는 IP 주소를 조회해 보았다. 그리고 충격적인 결과를 보게 된다.
"하왕십리에 있는 PC방"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해석 ]]]
헐만이가 오전에 비즈니스 미팅을 하는 장소는 하왕십리에 있는 PC방이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미팅장소 -> PC방"
궁금한 나머지 회의도중에 거래처 직원에게 노트북을 빌려서 리플을 달고 최후의 글을 남겼다.
"PC방에서 노트북으로 인터넷하는 사람 본 적 있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
본좌가 IP를 조회했는지도 모르는 헐만이는 계속해서 지가 쓴 글에 리플을 달았다.
"연봉이 1억 5천이 넘고 건강 보험료를 50만원 넘게 내고 있다.", "너희들같은 백수들이 넘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대단한 상류층이다.", 등등등....
그래서 본좌가 한 마디 하였다.
"니는 PC방에서 비즈니스 미팅하고 PC방에서 노트북 빌려서 인터넷 하냐?"
"개딱지만한 공장에서 포장이나 하는 인간이 얼어죽을 뭔 놈의 연봉이 1억 5천?"
박찬호가 완봉승을 바로 눈 앞에 둔 상태일 때나 가능한 경이로운 (순간)조회수를 기록하며 헐만이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었다.
헐만이는 올린글을 지우고 들쥐처럼 사라진다. 대충 100여개의 리플이 달려있는 글이 사라지고 만다.
( 헐만이의 피해망상 증세 )
이 사건이후로 헐만이는 본좌가 아뒤를 해킹했다는 유언비어를 유포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본좌는 조잡한 피래미들이 좋아하는 떡밥을 던져서 헐만이를 유인했다.
http://news.naver.com/nboard/read.php?board_id=sports_dis04&nid=205725
[일시] 2008-08-30 17:10:00 [장소/도구] 우리집 단지넷 이용.
본좌는 헐만이와 ((밤 10시))까지 악플공방을 하다 주말이라 일단 포기하고 인터넷을 껐다.
근데, 다음날보니 또 헐만이가 허위사실을 유포하기 시작했다.
본좌가 리럽에 헐만이를 헐뜯기 위해서 악의적인 허위 내용의 글을 올렸다는 것이다.
* 헐만이가 리플로 주소를 남기기도 했음.
리럽에 있는 요 글이 본좌가 쓴 글이라고 한다. 헐만이의 피해망상 증세는 심각했다.
요 글에 보면 올린 시간이 2008-08-31 01:21:12, IP주소가 (IP address : 203.229.10.xxx) 되어있는데, 가상으로 IP 주소의 마지막을 채워서 조회해보면,
203.229.10.25 (광진구 능동의 야피씨방능동), 203.229.10.250 (성동구 송정동의 로그인피씨방), 강동구에 있는 PC방의 주소로 나왔다.
본좌가 헐만이와 30일(토) 밤 10시까지 리플질하다, 강서에서 강동까지 가서 31일 새벽 1시 20분에 글을 올렸다는 것이다.
헐만이의 피해망상 증세는 예상보다 심각했다. 지가 아뒤 여러개로 여론 조장을 하는게 습관이다보니 남들도 그러는줄 알았던 것이다. 아님, 대갈빡이 돌이던가. IP조회만 해보면 쉽게 알텐데,,, 무조건 본좌가 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
( 네이바 전설 2. ) - 헐만이, 드디어 본좌에게 무릅을 꿇다.
직성이 풀리지 않은 헐만이가 급조한 아뒤로 또 여론 조작을 시도하다 본좌한테 또 걸리게 된다.
급조한 아뒤로 메게 유저들을 열받게 할만한 내용의 글을 올려놓고 마지막에 한 마디를 한다.
느닷없이 "헐만님은 어캐 생각하세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본좌가 급조한 아뒤의 블로그까지 확인해서 헐만이가 급조한 사실을 밝혀내자, 헐만이 드디어 징징거리며 본좌에게 무릅을 꿇고 만다.
"제발 부탁한다. 나한테 관심을 꺼달라. 내가 잘못했으니 제발 그만해라."
[증인] 네이바 유저: homosa, ccn32, 등등등... homosa 유저의 주옥같은 한 마디. "헐만이 ㅅㄲ 쪽팔리긴 하나 보다."
후에 헐만이는 네이바 운영자한테 사정해서 본좌가 쓴 글을 삭제하고 여론 조작했던 글을 모두 삭제하고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오늘날, 다음에서 헐만이는 새롭게 태어나 있었다. 황당하게도 미오야마라는 유저를 괴롭히고 있었다. 헐만이가 누군가를 괴롭힌다는 사실이 본좌는 슬프다. 누가 누굴 괴롭혀?
( 헐만이가 아뒤를 해킹당했다고 착각하는 이유 )
본좌가 헐만이가 공장에서 포장이나 하는 찌질이가 뭔 얼어죽을 연봉이 1억 5천?, 그리고 PC방 사건까지..
이거 알아낸 과정은 다음과 같다.
본좌가 헐만이를 처음 알게된 때는 작년 일야토에서 헐만이가 극악한 승까로 이름을 날리던 때 우연히 보게 되었다. 그땐 헐만이가 어린아해인 줄 알았다.
승빠들을 약올리기 위해 이런 말까지 해서 정말 어린아해인 줄 알았다.
"이승엽은 이송정이 미성년자일 때 꼬셨다." 대충 이런 내용이었는데, 승빠들이 욕을 해댔다.
이건 고소하면 구속감인데, 아직 어려서 모르는가보다 했다. 그러다 어느날 네이바 일게에서 헐만이를 또 보게 되었다. 머 이런 내용이었다.
"내일 출장을 가기 때문에 몇일간 글을 못 올린다." 그런데, 다음날 또 올라오더라. 그 때 본좌가 조사했으면 영락없이 PC방이었을꺼다.
그리고 어디선가 이런 글도 보았다. 자기가 사업(제조업)을 하는데, 내년(08)엔 일본에 수출길을 뚫어볼 생각이다.
모두 종합해보면 기냥 답이 나온다.
하왕십리에는 개딱지만한 구멍가게같은 공장들이 많다. 그 공장들 중에 거래처가 있다는거. 당연히 헐만이도 개딱지만한 공장에서 일한다는거.
또 리플에서 이런 내용이 있었다. 이명박이 대통령되서 나라가 망하니 빨리 집을 팔아야 한다. 그래서 헐만이 아버지도 일산에 있는 집을 내놨다고 한다.
* 헐만이는 항상, 수시로 별 희한한 얘기까지 주절주절 거리곤 했다.
일산에 아버지가 운영하는 가내수공업 공장이 있고, 너무 안되서 그만둔다는 것이다. 하왕십리에 있는 가내수공업자들에게 인수를 제의했을 수도 있다. 아니면 타협중이던가.
본좌의 추리력은 콜롬보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헐만이가 사람을 못 알아보고 덤빈것은 인생 최대의 실수였다.
그리고 헐만이가 본좌에게 자랑한 회사 대표 아뒤: ajinpack
네이바 검색으로 보니 역쉬 예상대로 일산에 개딱지만한 공장 딱 하나 나오더라. 그래서 혹시나 해서 사진 올렸더니 또 해킹했다고 유언비어 유포. 지가 리플로 지네 공장이라고 다 설명까지 해 줘. 본좌는 사실 잘 몰라서 떠 본건데... ㅉㅉㅉㅉㅉ
홈페이지면 홍보할라고 만든건데 홍보해 준 본좌한테 고맙다고 하지는 못할 망정 고소하겠다고 길길이 뛰니,,, 답이 안 나오는 인간이네.
이 모든 것을 헐만이는 본좌가 지 아뒤를 해킹해서 알아낸 정보로 착각했던 것이다. 지가 다 지 죠뎅이로 씨부려놓고... ㅉㅉㅉㅉㅉ
유튜븐지 뭔지에 김태희 cf 동영상에 보면 ajinpack의 신상 정보가 (age: 41)
본좌는 진짜 깜짝 놀랐다. 헐만이가 68년생? 근데, 그렇게 살어? 그믄 백수 경력이 대충 15년 정도는 된다는건데,,, 거의 도인 수준이네... ㄷㄷㄷㄷㄷ
( 의혹 )
헐만이가 진짜 68년생일까?
헐만이가 남에 주민번호를 도용할만큰 파렴치한 자는 아니라고 본다. 그럼, 진짜 41세???
네이바에서 본좌가 확인하고 추적한 헐만이의 위장 아뒤가 총 6개. 정말 68년생일까???
만약에 주민번호를 도용했어도 식구라면 별 상관이 없겠지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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