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야구가 창단이 어려운 이유!!

 

더이상 야구가 창단이 어려운 이유!!

 

그이유는 멀까? 왜 많은 사람들은 그토록 열광하고 흥분하고 야구를 좋하지만,

왜 창단은 하지않을까?

몇가지예로써 추측을 한다면 아래와 같다...

 

첫째, 야구는 축구보다도 더 인기가 많고 좋아하고 열광하지만, 직접 참여하는 동호회는 극소수의 불과하다. 가령 조기축구는 있는반면, 조기야구는 없지 않는가?^^.. 아울러서 앞으론 기업이 직접 구단을 이끌어가기보다는 스폰서역활을 하는 중추적 역활을 하고, 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수있는 시민구단이 많이 생겨나야만 진정한 스포츠라 할 수 있다. 이미 많은 나라들도 시행되고 있을뿐만아니라 그 파급효과는 놀랍고도 크다고 할 수 있다.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축구는 시민구단을 예로 삼아서 창단이 준비중이거나 분주하게 움직임을 알 수 있다. 다만, 야구인경우에는 시민야구단이 미흡할 뿐인다. 세계적으로 추세로 봤을때, 야구를 하는 나라는 그리 많지 않기때문이다. 단 몇 경기만 치르고 바로 본선에 올라가는 야구대회나 치열한 예선 1,2,3차, 최종예선까지 치열한 경기를 하면서 본선전에 올라가는 축구대회나.. 차이는 심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세계언론중심에는 야구보다는 축구에 많이 조명되는것이 사실이다. 누구나가 즐길수있는 축구이면서도, 다함께 즐겁고 재미있게 하는 스포츠이기때문이다. 계절로 나누어본다면,

봄,여름,가을-> 축구, 겨울->배구,핸드볼,농구 정도가 되겠다. 구기종목 한해서는..

4계절 골고루 직접 할수있는 스포츠는 축구, 농구,배구,핸드볼, 족구 등등.. 할수있으며, 그 동호회수만큼은 엄청날정도로 압도적이다.

반면에 야구는 어떠한가? 시민들이 직접하는 경우가 있는가? 기반시설도 제대로 마련되어있지 않는 상황에서 만일 한다면, 아파트창문이나 주택창문을 깨질지도 모른다.. 인근 대학야구장이나 야구부가 있는 중,고교가 있는대에서 하는것도 문제가 되지않는가? 그선수들도 연습해야뿐이다.

결론으로 야구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수있는 시민야구단이 절실히 필요하다!!

 

둘째, 명분만 내세우는 KBO!!.. 무책임밖에 보일수밖에 없는 KBO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정말 예전처럼 8개구단체제로 가야하는것이 옳다고 보여지는가? 더이상 창단은 힘들다. 8개구단으로 유지되는것만으로도 만족하다는 KBO직원들과 이사회들..

정작 관중수입, 돈에만 눈에 멀고 너무 멀리를 내다보지못하며, 자꾸 가까운것들만 찾으려는 KBO의 무능함이 정말 수치스럽다.

지금 히어로즈의 장원삼선수  30억현금트레이드 하나조차도 해결하지못하는 저런 무능함.. 정말 저런 인간을 밑고 한국야구를 맡길수있을지 의문이 든다.!!

KBO, 제발 정신차려라!!

 

셋째, 야구는 세계화가 절실히 필요하며, 기반시설확충이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초창기 야구는 정치적 목적으로 탄생했지만, 점차 연고지기반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프로축구보다 더 인기가 많은 야구로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세계적 추세는 그렇지 않다.

세계적으로 야구가 가장 인기가 많은 나라는 미국,일본, 대만정도 되겠다. 아시다시피 미국은 메이저리그로써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일본도 그에 못지않게 제2의 메이저리그로 불리는만큼 팀수도 엄청많고 선수들도. 기반시설도 엄청나다는걸 알 수있다. 여기에 뒤지지 않을정도로 대만도 서서히 우리나라를 따라붙고 있다. 대만에서도 많은 메이저리그선수들을 배출하는 나라중의 하나이다.

만일 우리나라가 적절한 대책을 세우지 못한다면 추후 언젱가는 대만이라는 나라한테 추월을 당할지도 모른다.

지금 우리나라는 베이징올림픽때 금메달을 땄다는 그이유하나만으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세계정상에 우뚝 섰다고 생각한다. 너무 자만심이커지면 2002년한일월드컵이후처럼 될지도 모른다.

갈수록 야구의 몰락을 바라는가? 지금부터라 대책을 세워야 한다.

미국도 월드컵못지않게 신설한것이 월드베이스볼이지만 초창기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는것은 사실이다. 많은 나라에게도 알리고 기반시설을 확충하는것이 시급하다. 단, 우리나라에서는 최소1개이상은 돔구장 신설 및 기존의 구장을 재구축할필요가 있다. 프로야구 8개구단을 자발적으로 구장을 관리할수있도록 맡겨야 한다. 유지보수모두책임은 구단에게 있으며, 구단사용비용은 현행보다 50%절감한 비용으로 낸다!

그러므로 결론은 국내 프로야구 8개구단 구장 유지보수를 실시해라, 최소 돔구장1개정도 신축!!

 

 

넷째, 팬들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해라!!.

다섯번째, 재정적 위기가 다가왔을때, 히어로즈처럼 할수있게 개정해라!.

현금트레이드, 누구선수와 바꾸거나 현금으로 바로 트레이드하는 법안을 신설해라!!

 

여섯번째, 야구국가대표감독은 전임감독체제로 한다! 현행 프로팀과 동시에 맡기엔 역부족이다.

전임감독체제로 가서 국가대표만을 전문적으로 훈련시키는 감독이 필요하다. 다만 이경우에는 주기적으로 친선경기를 많이 갖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해야 할것이다. 가령 국가대표간의 친선경기로 한국 대 대만경기이라든가.. 한국대 네덜란드이라든가... 친선경기로 통해서 선수들의 켠디션도 체크하고 페이스조절, 부상방지도 수시로 체크해야 할것이다.

 

일곱번째, 프로야구도 유소년야구단을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

지금 많은 초,중,교가 있는데도불구하고 갈수록 그 팀수가 적어지거나 일부 해체되는 경우가 있다. 이를 방지하기위해서 구단자체서 유소년을 양성할 필요가 있다. 그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점검하는 매니저는 필수이며, 구단자체의 경기도 많이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가령, 롯데유소년축구단이라는 이름을 붙어서 10~20경기를 해서 경기력향상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할것이다. 앞으론 유소년이 절실히 필요할 때가 올것이다 그선수들을 잘 다듬고 키운다면 유망주 발굴은 더이상 어려운일이 아닐것이다 제2의 이승엽이 나올 가능성도있지 않는가?^^;; 현재 선수들이 절실히 부족하는거보면.. 참으로 아쉽다..

 

너무 길게 썼네요.. 제가 너무 주관적으로 글을 작성했어도 이해해주시구요~^^

저는 진정한 야구팬으로 소망을 적었을뿐입니다. ㅡ_ㅡ;;

태클은 사양합니다만, 지적은 환영합니다.

길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