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코리아 드라마페스티벌 열려



제3회 코리아 드라마페스티벌 시작을 알리는 2008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시상식이 11월 1일 오후 경남 진주시 진주성 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많은 인기배우들이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포토존에 섰네요.


 






김하늘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죠.

이날 시상식에서 네티즌 인기상은 윤아(KBS 너는 내 운명), 김범(MBC 에덴의 동쪽), 김현숙(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 김희정(SBS 조강지처클럽)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김래원(SBS 식객), 한지혜(KBS 미우나 고우나)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은 최수종(KBS 대조영), 김하늘(SBS 온에어)이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한지혜씨군요.

MBC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김명민이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네요.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은 멀티미디어 불꽃 쇼 등 5일까지 화려하게 펼쳐진답니다.






김범씨가 레드카펫을 밟고 들어오네요.




서태지 CF에서 봤던 아~ 심은경




함께 입장하는 김민지, 송중기









대만 김태희라 불리는 장균녕씨가 한국홍보대사로 위촉 되었다고..




이날 참석한 개그맨 막되먹은 영애씨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