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유머방에 써두 되나?ㅋ
근데 영상이 재밌으니까 유머방에 같이 올릴게요~

서울 시내 한복판에 있는 워커힐 리버파크에 갔습니다. ㅋ.ㅋ
비수기를 틈타 잽싸게 다녀왔지요. 제가 찍은 사진은 아래에 있지만 너무 후잡해서ㅠ워커힐 자료 퍼왔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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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2008년 워커힐 자료입니다~~ 제가 찍은거 아니에요~)
아직 비수기라 그런지 사람이 얼마 없어 굉장히 한적했습니다. 마치 내가 이 수영장의 주인인 듯한 기분도 들었구요ㅋ.

수영장 전체가 굉장히 이국적인 냄새를 풍겼습니다. 시설도 깨끗하니 좋구요.(저건 2008년 자료에요~)
한강이 없었다면 여기가 서울인지 제주도인지 아프리카인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한적한적ㅋ수영장 끝날 때 쯤에 찍은거라 파라솔이 접혀있네요ㅎ
이쁘고 깨끗합니다. 꺄~기분좋아요

한강이 보이네요 ^-^ 매일 보던 한강도 이런 곳에서 보니까 왠지 새롭게 느껴집니다.
사실 전 뱃살이 좀 있어서 남들 안보이게 한강쪽으로 하고 누워있었답니다 ㅋㅋㅋㅋ
몸매좋은 아가씨들 덕분에 조금 부끄러웠거든요.

전체적 비주얼은 이런 느낌!
수영장물은 관리가 잘 되고있는 것 같았습니다.
호텔수영장이니까 당연한가?ㅎ
P.S.
나를 이곳에 돈을 쏟도록 만든 주범
이 홍보영상에 덥썩 낚여 왔었습니다. ㅋㅋㅋ 아무래도 잘 낚인 것 같습니다!
영상도 재밌는거같애요 ㅋㅋㅋㅋ막 싸우고 난리났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