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현, “꼬추가 아니라 고추예요”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 아나운서 직업병?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이 22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08 H.O.T(Health, Origin, Taste) 페스티벌’에 초청인사자격으로 참석했다.
유 의원은 “강석호 의원님하고 권영택 군수님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참석했다”며 “아나운서 직업병이 있는지 꼬추축제가 아니고 고추축제다. 제 6개월 된 아들이 가진 게 꼬추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양고추가 많은 사랑과 인기를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고추아가씨선발대회’를 비롯, 고추 사과 잡곡 등의 시식회 그리고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