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장에서만큼은 어색한 절친 박태환과 선예



박태환선예 친하다고 들었는데~
시상식장이라서 그런지 어색한 느낌 ㅋㅋㅋ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