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구약 성서에 대하여(2)

첨부파일 제7강구약-2.hwp ←클릭하여 다운로드

 

제7강 구약성경에 대하여(2) - 7/10(목) 


구약성경의 무대는 - 지금의 팔레스티나 지역. 당시는 가나안 지역 이라 했다.

기원전 13세기 무렵. 지중해를 떠돌아다니며 살던 해양민족이 육지에 정착하기 시작한다. 이들이 필리스틴인들이다. 팔레스티나란 말은 필리스틴인들이 사는 땅이란 말이다. 지금도 유태인들과 투쟁을 하고 있다. 성경에선 그들을 블레셋족 이라 불렀다. (다윗과 싸운 거인 골리앗 - 블레셋 사람이었다)

기원전 13세기 - 이스라엘 민족도 동쪽으로 해서 가나안 지역으로 들어온다.

그들의 인도자는 모세였다. 두 민족은 가나안 땅에서 다투게 된다. 이 전쟁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다윗과 솔로몬. 다윗 시대에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을 통일하고 강력한 국가를

   세운다. 다윗의 아들이 솔로몬이었다. 그 역시 무역과 외교를 통해 이스라엘을

   부유한 국가로 만들었다.

- 이 두 임금 시절에.  이스라엘 문화가 꽃피웠다.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던 구약

   성경을 글로 남기기 시작한다. 이스라엘의 전통을 문자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 솔로몬이 죽은 후.  이스라엘은 남과 북으로 갈라진다. 주변 국가의 침입을

   여러 차례 받고 세력이 약해진다.  마침내 주변 국가의 식민지가 된다.

   로마의 식민지로 있을 때 예수님께서 출현하셨다.

- 식민지 생활을 하면서 차츰 차츰 믿음이 강한 민족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 성경은 구약(舊約)과 신약(新約)으로 구분. 여기서 약(約)은 약속(約束)이란 말.

  구약은 오래된 약속이고 신약은 새로운 약속. 약속은 언제나 쌍방적이다. 

  구약은 하느님과 이스라엘간의 약속이다. 이스라엘의 대표로 아브라함 등장.

- 약속의 내용은 하느님(창조주)께서 정하신 질서(창조질서) 대로 인간이 살아야 한

  다는 것.  그러면 하느님께서 축복으로 인간에게 응답하신 다는 것이다.

- 하느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모델로 이 약속을 실천에 옮긴다.


- 구약성서 첫 번째 책은 창세기(創世記)  

  세상을 만들었다는 기록이다. 천지 창조 이야기가 맨 앞에 나온다.  다음은 인간   창조와 죄의 도래(到來)에 관한 이야기 나온다.

  아담과 하와. 그들은 에덴이라는 낙원 안에서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었다.

그러나 한 가지는 금지되어 있었다.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생명수) 열매였다.

두 사람은 이 과일을 따먹음으로 최초의 범죄자가 된다. 이를 원죄(原罪)라 한다.




- 하느님은 우주를 자연계와 인간계로 창조하셨다. 그러나 창조하시고 그냥 두신

  것은 아니다. 계속 관여하신다. 이것이 자연계에 주어진 질서다. 자연은 바로

  이 자연계에 주어진 질서에 의해 움직인다.

- 인간계에도 그분이 주신 질서가 있다. 훗날 모세는 인간계에 부여한 이 질서

  문자화한다. 십계명이다. 생명수 나무는 바로 이 질서를 의미한다. 과일을 따 먹

  었 다는 것은 그 질서를 파괴했다는 것을 뜻한다. (십계명을 어긴 것을 의미한다)


- 레위기.. 이스라엘의 제전의식(祭典儀式)에 관한 기록을 모아 놓았다. (3번째 책)

- 민수기 .. 이집트를 탈출한 뒤 광야에서 생활할 때의 이야기. (4번째 책)

- 신명기 .. 모세의 계명과 여러 가지 율법(규정)에 대한 가르침 (5번째 책)

* 이 다섯 권을 모세 오경이라 한다. (율법이 기록되어 있는 책이다)

   이스라엘의 율법은 모세 오경에만 있다.


- 여호수아기.. 여호수아는 모세의 부관(副官) 출신으로 후계자가 된다.

  그의 임무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약속의 땅에 정착시키는 것. 그 과정이 담겨있다.

- 판관기 .. 판관은 판단하는 관리다. 이스라엘의 왕정이 시작되기 전에 판관들이

           다스렸다. 12명의 판관이 있었다. 마지막 판관이 삼손이다.

           개신교에서는 사사기(士師記)라고 한다.

-  사무엘 상. 하권 -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왕정을 확립한 인물이다. 그는 첫 임금

   사울과 두 번 째 임금 다윗을 기름 발라(도유/塗油) 왕으로 성별한다.


-  열왕기 상하. 역대기 상하 - 이스라엘 왕들의 기록이다. (조선왕조실록과 비슷)

-  예언서. 예언자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하는 사람들이었다.

    (예언자 -預言者) 

   이스라엘에는 많은 예언자들이 있었다. 그 가운데서 글을 남긴 분은 많지 않다.


-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로마 황제는 티베리우스. 이스라엘의 왕은 헤롯 안티파스.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로마의 총독은 빌라도였다.

- 기원 후  64년 7월에 로마의 대화재가 있었다. 이를 구실로 그리스도교 박해가

  시작된다. 이 박해로 사도 베드로와 바오로는 순교한다. 당시 황제는 네로였다.


- 기원 후(AD) 66년- 70년   (AD-anno domini) '주님의 해에' ... 란 뜻이다.

   이스라엘의 독립운동이 여러 차례 일어나지만 실패로 끝남.

- 기원 후 70년 8월 29일. 로마인들은 예루살렘 성전을 불태워 버림.

- 기원 후 132년- 135년 이스라엘의 제 2차 독립운동.. 그러나 실패로 끝남.

  예루살렘에 이스라엘인 거주금지(居住禁止)령 내림. 불복하면 사형.

  이후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루살렘에서 살지 못하고 외국으로 강제추방 당함.




첨부파일 제7강구약-2.hwp←클릭하여 다운로드

 

 제7강 구약성경에 대하여(2) - 7/10(목) 


구약성경의 무대는 - 지금의 팔레스티나 지역. 당시는 가나안 지역 이라 했다.

기원전 13세기 무렵. 지중해를 떠돌아다니며 살던 해양민족이 육지에 정착하기 시작한다. 이들이 필리스틴인들이다. 팔레스티나란 말은 필리스틴인들이 사는 땅이란 말이다. 지금도 유태인들과 투쟁을 하고 있다. 성경에선 그들을 블레셋족 이라 불렀다. (다윗과 싸운 거인 골리앗 - 블레셋 사람이었다)

기원전 13세기 - 이스라엘 민족도 동쪽으로 해서 가나안 지역으로 들어온다.

그들의 인도자는 모세였다. 두 민족은 가나안 땅에서 다투게 된다. 이 전쟁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다윗과 솔로몬. 다윗 시대에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을 통일하고 강력한 국가를

   세운다. 다윗의 아들이 솔로몬이었다. 그 역시 무역과 외교를 통해 이스라엘을

   부유한 국가로 만들었다.

- 이 두 임금 시절에.  이스라엘 문화가 꽃피웠다.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던 구약

   성경을 글로 남기기 시작한다. 이스라엘의 전통을 문자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 솔로몬이 죽은 후.  이스라엘은 남과 북으로 갈라진다. 주변 국가의 침입을

   여러 차례 받고 세력이 약해진다.  마침내 주변 국가의 식민지가 된다.

   로마의 식민지로 있을 때 예수님께서 출현하셨다.

- 식민지 생활을 하면서 차츰 차츰 믿음이 강한 민족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 성경은 구약(舊約)과 신약(新約)으로 구분. 여기서 약(約)은 약속(約束)이란 말.

  구약은 오래된 약속이고 신약은 새로운 약속. 약속은 언제나 쌍방적이다. 

  구약은 하느님과 이스라엘간의 약속이다. 이스라엘의 대표로 아브라함 등장.

- 약속의 내용은 하느님(창조주)께서 정하신 질서(창조질서) 대로 인간이 살아야 한

  다는 것.  그러면 하느님께서 축복으로 인간에게 응답하신 다는 것이다.

- 하느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모델로 이 약속을 실천에 옮긴다.


- 구약성서 첫 번째 책은 창세기(創世記)  

  세상을 만들었다는 기록이다. 천지 창조 이야기가 맨 앞에 나온다.  다음은 인간   창조와 죄의 도래(到來)에 관한 이야기 나온다.

  아담과 하와. 그들은 에덴이라는 낙원 안에서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었다.

그러나 한 가지는 금지되어 있었다.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생명수) 열매였다.

두 사람은 이 과일을 따먹음으로 최초의 범죄자가 된다. 이를 원죄(原罪)라 한다.




- 하느님은 우주를 자연계와 인간계로 창조하셨다. 그러나 창조하시고 그냥 두신

  것은 아니다. 계속 관여하신다. 이것이 자연계에 주어진 질서다. 자연은 바로

  이 자연계에 주어진 질서에 의해 움직인다.

- 인간계에도 그분이 주신 질서가 있다. 훗날 모세는 인간계에 부여한 이 질서

  문자화한다. 십계명이다. 생명수 나무는 바로 이 질서를 의미한다. 과일을 따 먹

  었 다는 것은 그 질서를 파괴했다는 것을 뜻한다. (십계명을 어긴 것을 의미한다)


- 레위기.. 이스라엘의 제전의식(祭典儀式)에 관한 기록을 모아 놓았다. (3번째 책)

- 민수기 .. 이집트를 탈출한 뒤 광야에서 생활할 때의 이야기. (4번째 책)

- 신명기 .. 모세의 계명과 여러 가지 율법(규정)에 대한 가르침 (5번째 책)

* 이 다섯 권을 모세 오경이라 한다. (율법이 기록되어 있는 책이다)

   이스라엘의 율법은 모세 오경에만 있다.


- 여호수아기.. 여호수아는 모세의 부관(副官) 출신으로 후계자가 된다.

  그의 임무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약속의 땅에 정착시키는 것. 그 과정이 담겨있다.

- 판관기 .. 판관은 판단하는 관리다. 이스라엘의 왕정이 시작되기 전에 판관들이

           다스렸다. 12명의 판관이 있었다. 마지막 판관이 삼손이다.

           개신교에서는 사사기(士師記)라고 한다.

-  사무엘 상. 하권 -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왕정을 확립한 인물이다. 그는 첫 임금

   사울과 두 번 째 임금 다윗을 기름 발라(도유/塗油) 왕으로 성별한다.


-  열왕기 상하. 역대기 상하 - 이스라엘 왕들의 기록이다. (조선왕조실록과 비슷)

-  예언서. 예언자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하는 사람들이었다.

    (예언자 -預言者) 

   이스라엘에는 많은 예언자들이 있었다. 그 가운데서 글을 남긴 분은 많지 않다.


-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로마 황제는 티베리우스. 이스라엘의 왕은 헤롯 안티파스.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로마의 총독은 빌라도였다.

- 기원 후  64년 7월에 로마의 대화재가 있었다. 이를 구실로 그리스도교 박해가

  시작된다. 이 박해로 사도 베드로와 바오로는 순교한다. 당시 황제는 네로였다.


- 기원 후(AD) 66년- 70년   (AD-anno domini) '주님의 해에' ... 란 뜻이다.

   이스라엘의 독립운동이 여러 차례 일어나지만 실패로 끝남.

- 기원 후 70년 8월 29일. 로마인들은 예루살렘 성전을 불태워 버림.

- 기원 후 132년- 135년 이스라엘의 제 2차 독립운동.. 그러나 실패로 끝남.

  예루살렘에 이스라엘인 거주금지(居住禁止)령 내림. 불복하면 사형.

  이후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루살렘에서 살지 못하고 외국으로 강제추방 당함.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