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사촌 서유란 “사람이야 인형이야” 미모 화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b>손담비사촌</b> <b>서유란</b> <b>“사람이야</b> <b>인형이야”</b> <b>미모</b> <b>화제</b>354<b>손담비사촌</b> <b>서유란</b> <b>“사람이야</b> <b>인형이야”</b> <b>미모</b> <b>화제</b>357

2008년 '미쳤어'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섹시퀸 손담비의 사촌동생 서유란미모가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서유란은 인터넷 얼짱 카페 베스트나인의 15대 얼짱으로 현재 상명대 섬유디자인학과에 다니며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담비의 섹시한 이미지와는 달리 청순하고 연약해보이는 모습으로 영화배우 신민아와 탤런트 진재영을 섞은 듯한 외모라는 평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사람이냐, 인형이냐", "같은 여자가 봐도 빛이 난다", "우연히 보고 팬이 됐다, 쇼핑몰 번창하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특히 손담비의 사촌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축복을 받은 유전자라면서 부러움을 드러냈다. 미니홈피와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등에 서유란의 다양한 모습의 사진이 게재되며 누리꾼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문화연예팀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