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벨’ 박지윤출연금지, 3년간 KBS서 못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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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골든벨’</b> <b>박지윤출연금지</b>, <b>3년간</b> <b>KBS서</b> <b>못본다</b>354

KBS 노사가 프리랜서로 전환한 직원의 자사 프로그램 출연을 3년간 금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프래린서를 선언하고 KBS를 나온 박지윤, 최송현 전 아나운서를 3년간 KBS에서 보지 못하게 됐다. KBS는 19일 오후 '제 81차 노사협의회 합의서'를 통해 "공사는 방송의 공영성 강화를 위해 직원이 프리랜서 전환을 목적으로 공사에서 중도 퇴직한 경우 프로그램과 매체에 구분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을 3년 동안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지윤 아나운서는 앞서 지난 8월 진행을 맡았었던 KBS 2TV '스타골든벨' 100회 특집에 출연한 바 있지만 앞으로는 3년간 KBS 출연이 금지된다. 박지윤은 현재 유재석 신동엽 김용만 이혁재가 소속된 DY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SBS '퀴즈! 육감대결'에 출연하고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신동엽과 함께 진행을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송현 전 아나운서도 SBS '식객'에 카메오 출연한 것에 이어 원태연 시인의 영화감독 데뷔작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에 캐스팅 돼 연기 인생을 시작하고 있다. 문화연예팀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