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현낙마로 팔 부러져…‘사랑해 울지마’ 촬영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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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오승현낙마로</b> <b>팔</b> <b>부러져…‘사랑해</b> <b>울지마’</b> <b>촬영</b> <b>어쩌나</b>353

MBC 드라마 '사랑해 울지마'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오승현이 촬영 도중 낙마해 20일 이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승현은 이날 오전 9시께 경기 과천 경마장에서 드라마 촬영 중 말에서 떨어져 서울 강남의 한 종합병원의 응급실로 실려 갔다. 오승현 소속사 관계자는 "오른쪽 이 부러져 전치 3주 정도의 중상을 입었다"며 "붓기가 빠지는 3일 정도 후에 접합 수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승현은 앞으로 2주 가량은 촬영을 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 있던 제작진 등에 따르면 오승현이 타고 있던 말이 예정된 코스가 아닌 다른 길로 갑자기 빠지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스태프들이 놀라 쫓아갔지만 말이 먼저 놀라서 앞발을 쳐들면서 오승현은 시멘트 바닥에 그대로 떨어지며 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사랑해 울지마'는 '백설공주' 이후 오승현의 4년 만의 복귀작으로 이번 일로 촬영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오승현은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 중 한 명으로 대학 재단 이사장의 딸이자 한영민(이정진 분)의 약혼녀인 민서영으로 출연하고 있다. 문화연예팀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