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피부 손담비 어루만지는 저 남자 너무 부러워


아기 피부 손담비 어루만지는 저 남자 너무 부러워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