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비레이니즘 재연 ‘제동니즘’ 폭소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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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은 22일 KBS 2TV ''에 새 MC 오정연 아나운서를 맞아 새로게 준비한 무대를 선보였다. 김제동은 비(정지훈)와 비슷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선글라스, 스카프, 의상까지 갖춰 입고 나와 출연자들을 기대케 했다.
그러나 김제동은 처음부터 박자를 놓치며 춤을 시작했다. 그는 비의 매직스틱 댄스까지 시도했으나 여러 차례 떨어뜨리는 허술한 춤실력으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렇지만 김제동은 일주일 간 맹연습을 한 보람이 있었는지 중간 몇몇 동작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 게스트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한편 김제동은 지난 방송에서 안경을 벗고 상투를 튼 엽기적인 모습으로 소희 파트 '노바디'(Nobody) 노래와 안무를 재연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