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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자동차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의 회생이 어려울 것이란 지적이 제기됐다.CNN머니의 1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GM의 파산은 불가피하며 구조조정을 통해 회사가 다시 제 궤도에 오를 가능성도 희박하다고 진단했다.구조조정 기간 동안 사업을 유지할 자금을 구하기 힘들며 파산한 회사의 자동차를 소비자들이 구매할리도 만무하다는 것이다.CNN머니는 파산보호신청을 통해 일부 회생의 길을 걷고 있는 회사들과 달리 GM의 파산은 조속한 시일 내의 조업 중단을 의미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