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택, 노개런티로 드라마 특별 출연









 배우 정운택(33)이 SBS 창사특집극 '압록강은 흐른다'(극본 이혜선/연출 이종한)에 노개런티로 특별 출연을 한다.
 정운택은 "학창시절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를 감명 깊게 읽었다"며 "언젠가는 이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감독님에게 출연 제의를 받고 바로 그때가 지금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출연료에 관계 없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압록강은 흐른다'는 한독수교 125주년을 맞아 작가 이미륵(1899~1950)의 생애를 다룬 특집 드라마로. 최성호와 나문희가 주연을 맡았다.
 한편 '압록강은 흐른다'는 오는 11월 경 SBS에서 3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 이승우 조선닷컴 기자 scblog.chosun.com/press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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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