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이경영에 대해 이렇게 말하다

김수현 작가가 오늘 서울 드라마 페스티발 2008의 대한민국 대표작가 김수현과 예비작가들의

만남이라는 코너를 참여했는데요~ 엄마가 뿔났다 종영 후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1년간 작업을 하지 않고 오랫동안 푹 쉴 생각이라고 했습니다~ 이어서 오늘 이자리에 나오면서


 

배우 이경영이 너무 오래동안 쉬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잘못을 했지만 이제 일을 다시 할 때가 되었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실수에

대해 너무 잔혹한 것 같다고 했습니다~ 어느 연기자나 누군가 한 실수에 대해 한꺼번에 매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하며 이경영이라는 연기자의 연기능력을 높게 평가한다고 했습니다~

이 발언이 논란이 될 수도 있지만 이경영의 연기를 인정한다고 했는데요~

이 발언이 논란의 소지가 될 수도 있는게~배우 이경영씨가 2001년에 원조교제 혐의로 구속되서

한동안 활동을 안하시다가 2005년에 종려나무 숲이라는 영화를 찍으셨고 2007년는 눈부신 날로 스크린에

복귀했거든요~ 이경영씨의 죄가 가벼워지거나 아예 없어질 수 없겟지만 김수현 작가의

누군가의 실수에 대해 한꺼번에 매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말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이 발언으로 향후 이경영씨의 드라마 복귀가 주목이 되겠네요~ 그럼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