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고백 "죽고싶다"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죽고싶다는 심경을 밝혀 팬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하고 있다.

 

최홍만은 10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죽고 싶다"는 제목의 타이틀을 적었다. 이어 최홍만은 "누가 내 마음을 알까? 속 마음을 사람들은 보이는 모습만 보구, 시끄럽게 하고 ㅠㅠ 다시 태어나고 싶지만 사랑하는 가족, 사랑하는 ?? 조용히 떠나고 싶다"라며, 최근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최홍만이 이 같은 심경을 고백한 배경에 대해서는 지난 6월 병역면제를 받은 뒤 뇌종양 수술을 받아 생긴 논란과 최근 일본영화 출연한다는 언론보도가 나간 직후, 네티즌들의 악플에 시달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잦은 버라이어티 출연과 맞물린 잇따른 부진에 “격투기에만 전념하라”등의 네티즌들의 비난이 자주 이어진 바 있다.

 

한편, 최홍만의 이 같은 심경고백은 접한 네티즌들은 그의 미니홈피에 들려, “힘내라” 등의 격려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해당글은 삭제 된 상태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