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한 경찰, 신고 여성과 성교후 체포당해

 

영국의 한 경찰관이 어젯밤(현지시간) 구치소에 갇혔다. 999전화를 받고 출동을 해서 처음 만난 여자와 성교를 했기 때문이란다. 영국에서 999전화는 우리나라의 119와 112를 합쳐놓은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어쨌든, 이 남자의 이름은 Gary Bayldon. 그냥 '개리'라고 부르자. 나이는 48세.

 

근데 개리는 구치소에 가서, 또다른 여성에게 수작을 걸었다고 한다. 배짱 좋고, 체력 또한 좋은 듯하고, 개념은 너무 없어주신다.

 

한가지 밝혀두고 간다. 개리는 유뷰남이다.

 

한 소식통에 의하면, 개리는 경찰차 뒷좌석에서 모 여성과 성교를 한 적이 있으며,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사람과 키스를 하기도 했단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