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악플러 통화해보니 대부분이 초딩?



 

악플러들은 정말 없어져야 할 사회악이라고 생각합니다..비판과 욕을 제대로 구분하지도 못하고

익명성을 이용해 타인을 말로써 죽이는 이들은 똑같은 상처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요즘 악플이 다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죠..? 최근에만도 故 최진실씨 사건을 통해 전 국민적으로

슬픔과 충격에 빠졌는데요.. 하리수씨는 故안재환씨, 최진실씨의 죽음에 대한 악플러들의 행동에 대해

일침을 가는 말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기재한 적이 있어요~(물론 이때도 화제가 되었음~)

그런데 이 글에 대해 주목받기 위해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의 악플이 달렸고

하리수씨는 다시 이에 대해 정말 심각하다는 내용의 글을 다시 기재했습니다.

글을 보며 반성하는 커녕 악플을 다는 모습에 이해할 수 없다고 하기도 했답니다.

또한 하리수씨가 직접 몇몇 악플러들과 전화통화한 결과 거의 초등학교 4~6학년이었다고 밝혔는데요~

그 중 대학교 1학년도 있었다며 어의없는 심정을 밝혔습니다.

단순하게 재미로 그냥 싫으니까 자신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고 피해도 주지 않은

연예인들을 비방하고 욕하고 말도 안되는 루머를 퍼트리고 다니고....

정말 치가 떨리고 어이가 없고 어쩌다 저렇게 어린아이들이

악플을 달게 되었는지 정말 개탄스럽고 안쓰럽고 한숨만 나오네요....

단순하게 토론이나 논의로 끝날 것이 아니라 이에 대한 체계적인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휴...개인적으로 최진실씨 팬이라서...악플러들을 보면 정말 묻고 싶습니다..자신들의 가족이 이렇게

슬픈일을 당해도...웃으면서 루머나 퍼트리고 다닐 수 있겠냐고....

단순히 글이고 자신의 의견이기 때문에 상대방의 입장(공인이나 연예인 등..언론에 노출되는

모든 사람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안이한 생각이 이러한 악플러들이 생겨나지 않았나 싶네요..

하리수씨 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속시원하게 의견을 쓰셨더군요~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하리수는 몇몇 악플러들과 전화통화를 했다며 "거의가 초등학교 4-6학년이었다. 그 중 한 명은 대학교 1학년이었다"라며 "그놈의 투데이가 뭔지 그딴 거 올리고 싶어 글 쓴 거니 용서해 달라"고 변명하는 모습에 놀랐다고 말했다.

싸이월드 투데이란 자신의 미니홈피에 방문자 늘수록 인기지수가 올라가는 것으로 최근 투데이에 올라가기 위해 해킹 프로그램이 등장할 정도로 과열 양상이다.


악플러들을 한마디로 표현한 세계 유명인들 어록 모음.

니들은 결국 하루하루 똥싸는 기계일 뿐이다 -김성모- 악플러를 형사 처벌 하겠다 합의는 절대로 없다 -하리수- 악플러는 한마디로 인간쓰레기이다 -밥티스타- 악플러에게 패스를 한다는건 상상할수도 없는일이다 -스콜스- 만약 악플러가 내앞에 있다면 시즌아웃 시키겠다 -로이킨- 그들의 평가는 무시해라 그들은 거울도 없이 사는것같다 -로날도- 악플은 말그대로 패배자들이 유일하게 할수있는 일이다 -퍼거슨- 악플러는 인간으로 생각하지마라 그것들은 똥딱고난 휴지일뿐이다 -앙리- 악플러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인생을 허비하고있다 악플러 너희의 인생은 단1그람도 쓸모가 없다 -드로그바- 악플러는 무시하라 그러면 그들은 두려움에 떨것이다 -에시앙- 악플러를 본적이있다 나보다 늙은얼굴인데 88년용띠라고 했다 -로벤- 길을가다 벌레처럼생긴 꼰대가 인터넷을하길래 봤더니 고등학생 악플러였다 -시세- 안경에 여드름 돼지똥배가 컴퓨터를 하는가? 그자는 악플러이다 -김된장- 얼굴과 몸매만봐도 악플러인지 아닌지 알수있다 -조콜- 악플러는 나의 다이어트의 적이다 동네축구에서 슛도 못하는벌레들 같으니라고 -호나우도-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