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실신 자해 시도



실신은 아니고 너무나 큰 충격에 반 실신 상태라네요.

 

자해 시도는 장례식장에 찾은 이영자씨가 차마 빈소에 들어가지 못하고

 

신발장 앞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 하다가 갑자기 스스로 목을 조르며

 

'나도 따라 죽겠다'고 괴로워 했다고 합니다.

 

이걸 보고 놀라 최진영과 홍진영 등이 겨우 말렸다고 하네요.

 

 

 

 

기사 제목들이 물론 자극적으로 나오기도 하는것 같지만

이영자씨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기도 하네요..

 

얼마전 힘들일로 겨우 마음과 몸을 추스렸을텐데

이번엔 가장 절친한 친구마저 이렇게 됬으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톱스타 고 최진실의 빈소에서 평소 최진실과 각별했던 개그우먼 이영자가 "언니를 따라 죽겠다"며 자해까지 시도해 보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2일 오후 고 최진실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을 찾은 이영자는 차마 최진실의 빈소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 놓인 신발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다 갑자기 스스로 목을 조르는 등 이상 행동을 보였다.

이영자는 "나도 따라 죽겠다"고 읊조리며 괴로워했고, 이를 본 최진실의 동생 최진영과 홍진경, 매니저들이 깜짝 놀라 이영자를 말리며 진정시키려 애를 썼다. 이날 라디오 생방송까지 접고 빈소를 찾은 홍진경은 "언니 이러지마, 왜 이러니"라며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