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최진실 사망소식에 오열, 이영자 믿지못하는 표정

故 안재환과 25억원에 이르는 채무관계가 있다는 괴담에 휩싸이며 마음고생을 했던 최진실은 30일 소문의 유포자가 붙잡히며 근심을 덜게 됐다. 모 증권사 여직원인 A(여, 25)씨는 지인에게 이 같은 내용의 소문을 듣고 인터넷에 글을 올렸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진상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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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강남 모아파트에서 사채설 등 악성루머에 시달려온 탤런트 최진실이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는 소식에 평소 절친했던 탤런트 신애가 한걸음에 달려왔다.

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최진실은 샤워부스에 압박붕대로 목을 매 숨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는 최진실의 어머니와 최진영 두 아이가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진실이 자살했다는 신고를 받은 서울 서초경찰서는 최종 사망 사실을 확인했으며 현재 서초구 잠원동 현장을 확인중이다.

최진실은 최근 정선희의 남편 故 안재환에게 25억원의 사채를 빌려줬다는 괴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