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자살사망과 사채업 괴담 유포자


탤런트 최진실이 사망했다는 보고가 나와 확인 중이다.

2일 오전 8시 35분 연합뉴스는 "서초구 잠원동 반포지구대에서 탤런트 최진실의 사망 보고가 올라왔고 현재 현장 출동해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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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25억 사채설의 최초유포자는 e증권사 여직원[25]인것으로 드러났다 29일오후 서울서초 경찰서

사이버 범죄수사팀은 최진실에 대한 소문을 유포한혐의로 한증권사 여직원을 용의자로 검거 조사중이다

최진실 루머는 故안재환에게 25억원을 빌려졌고 최진실이 일명 바지사장을 내세워 사채업을 하고있다는

내용의 글을올렸다 또한 안재환의 시신이 발견된후 가장먼져 달려와 병원에서 써려진것도 돈과 연관이

있기때문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진실은 즉각 이같은 루머에 격분하면서 지난22일 서초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었다 일주일만에 용의자 검거소식을 접한 최진실 소속사측은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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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듣고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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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쓰러진 최진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