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서태지 광팬의 자격으로 사수

이요원 초등학교 때부터 서태지 팬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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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는 1일 오후 10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파워FM '이적의 텐텐클럽'에 출연했고 이요원은 서태지의 팬을 자처하며 메세지를 남겼다. 이요원은 서태지의 노래중 1집수록곡 '이제는'을 제일 좋아한다고 밝혔고, 최근에 콘서트도 두번이나 갔으며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서태지가 은퇴 할 때까지 팬으로서 아름다운 10대를 마무리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달했다.

이에 서태지는 "이미 이요원이 제 팬이라는것을 알고 있었다" 라며 자신의 공연에 와서 예전을 회상할 수 있다고 하니 기쁘다고 감사의 답변을 전했다. 이 날 서태지의 섭외 이후 출연료를 받지 않고 무료로 출연을 자청하는 서태지의 팬인 연예인들이 많았으나 DJ인 이적과 제작진만이 제작에 임했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