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석 시위 공동체 계몽의식보다는 개인주의적 사고로 밖에 안비쳐진다



네 강의석씨는 그 전부터도 군제도 폐지를 강력하게 주장했었죠~그런데 오늘의 국군의 날이잖아요

이날 행사진행 현장에서 완전 알몸시위를 벌였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은 국군의 날 행사 전날인 9월 30일날 상반신을 노출하고 빨간색 페인트로 칠한

반대 시위 퍼포먼스를 했었던 거구요..아무튼 강의석씨는 오후 4시 20분쯤 알몸인 상태로

테헤란로에서 군사 퍼레이드를 하고 있던 도중에 전라로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현장에서 검거되어 모포로 몸을 덮은 뒤 경찰서로 연행되었다고 하네요~

전라인 상태로 소총 모양의 과자를 들고 전차를 공격하는 퍼모먼스를 벌이면서

과자총을 뜯어 먹기도 했다고 합니다. 전차의 행진때였는데 이 때문에 30초간 중단되었다고

하네요~(참고로 강씨가 뛰어든 시가행진은 국군의 날 주요 이벤트라고 합니다~)

강씨는 전쟁에 반대하고 평화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군대를 폐지하기 위해 기습 시위를 벌였다고 합니다.

아무튼 현장에서 집시법 위반 혐의로 검거되었고 현재 강남 경찰서로 연행되 조사 중이라고 하네요~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