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지간(母子之間)



 

 

 

■ 모자지간(母子之間)

 


한 몸이었다 서로 갈려 다른 몸 되었는데
주고 아프게, 받고 모자라게 나뉠 줄 어이 알았으리

쓴 것만 알아 쓴 줄 모르는 어머니
단 것만 익혀 단 줄 모르는 자식

처음대로 한 몸으로 돌아가 서로 바꾸어 태어나면 어떠하리.

 

 

(작가: unknown)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