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박태환에게 사진 요청했다가 거절





에바는 최근 KBS 2TV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 녹화에서 ‘한국에서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는 경험’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박태환 선수를 만났던 사연을 고백했다.

베이징 올림픽이 끝난 후 서울 강남의 한 거리에서 우연히 박태환 선수를 보고, 달려가서 사진을 한 장 찍자고 했는데 주변 사람들의 제지로 실패한 것.

하지만 베이징 올림픽 연예인 원정 응원단으로서 베이징 현지에서 박태환을 응원하기도 한 에바는 “박태환이 너무 멋지고 대견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