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사돈총각 위해 중매쟁이




문희준은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 녹화에 참여해 결혼한 여동생의 도련님 즉, 사돈 총각의 소개팅 성공을 위해 온 힘을 쏟았다.

'스친소'출연이 확정된 문희준은 친구를 구하는 과정에서 사돈총각이 여자친구가 없다는 것을 알고,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친구가 아닌 사돈을 소개해도 되냐며 사돈총각을 추천했다.

문희준은 이 날 촬영장에서 함께 출연한 스타 주선자들에게 "(사돈에게)예의를 갖춰 달라"며 호소하는 한편, 그에게 꼬박꼬박 '사돈' 명칭을 붙이며 존대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의 한 관계자는 "끼와 다부진 몸매, 능력까지 겸비한 문희준의 사돈총각은 방송이 나간 후 큰 화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의 출연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