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살해용의자 자살




인천 탈북자 모자 살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였던 남편 최모(43)씨가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씨가 공개 수배된 상태여서 자살의 가능성이 높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인천시 도림동 오봉산에서 최 씨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과 신분증이 발견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했다.

경찰은 이 시신이 나무에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점으로 미뤄 최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탈북자인 최 씨는 지난달 인천시 논현동에서 자신의 아내와 의붓아들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공개 수배됐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