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김지은 시구 동영상
미니홈피 사진





'얼짱'으로 주목받았던 장애인 수영선수 김지은(25)이 오는 6일 개막하는 베이징 장애인 올림픽(패럴림픽)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지은은 출국 전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마음 속의 목표를 꼭 이루고 돌아올 수 있도록 그 순간만큼은 최선을 다하겠다"는 인사말을 남겼다.

김지은은 또 자신의 지인들을 향해 "로밍했으니 응원문자 보내"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음에도 밝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김지은의 모습에 네티즌들도 열렬한 환호를 보내고 있다. 김지은의 미니홈피에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격려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지금까지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만 벌써 22만 4616명.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