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부시 무서워!

이명박 대통령을 지켜보고 있으면 부시가 생각납니다.
또 부시이야기가 나오면 유태인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유태인 이야기를 하다보면 예수를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부시와 유태인 예수 이야기를 하다보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들의 아픔을 또 생각해야 합니다.

IMF가 유태인들이 만든 기관인 건 아시죠?

이번에도 대한민국을 완전히 초토화로 붕괴시켜 대자본을 통해 흡수시킬까 두렵습니다.
부시와 친해지려면 유태인들한테도 잘보여야 합니다.

그들이 부를 축적하는데 가장 널리 사용했던 방법이 고리대금업이었던건 유명하죠?

전쟁에 승리한 영국 국민들한테 영국이 패전했다 소문내서 헐값에 집을 사들이고,
다시 승리했다 소문내고 고가에 넘기는 그들이 IMF를 만든건 정말 무서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들의 사주를 받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인물이 이명박 대통령이라는 이야기도 무섭습니다.
그냥 유언비어일텐데 말이죠. 삼성의 기아차 고의부도루머처럼요(?)

미친개가 시끄럽게 짖어댄다고 어설프게 자꾸 건드리면 재수없게 꼭 물리는거 아십니까?
확실하게 대처하게 위해선 밟아 죽여야 합니다.

그들은 한국이 좀 성장했다고 미친개로 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밟아 죽일까요?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