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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욱환 미니홈피 -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2412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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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inux13.kbs.co.kr/easynara/KBS/board.php?db=TV/1Tyouthsingo_bbs&cmd=view&key=2066&no=2066&field=&findstr=
여욱환
최근 논스톱 3 에서 활약했고 KBS 학교 4를 통해 데뷔한 그는 교활하게도 한 여자를 결혼을 빌미로 임신까지
시키고 본인이 학생으로 출현한다는 이유로 낙태를 하게 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 청소년의 우상이 될수있는 연기자라는 것이 너무나도 심히 우려될뿐 아니라 기가막히기 까지 합니다
그는 토요일자 일간스포츠 기자와의 인터뷰에서도 알수있듯이 온갖 거짓말로 자신의 입장을 합리화 했지만
모든 측근들이 다 알다시피 사귀는 여자가 있던없던 새로운 여자들을 농락해 잠자리를 하는것이 특기라 할만큼
무서운 남자입니다.
이런 사람은 우리나라 연예계에 절대 발들여놓지 못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여자의 순결을 혼인빙자로 농락한것도 모자라 아이까지 낙태하게 하는등 비인간적이 그지 없습니다.
그 이후로도 수많은 여자들에게 상처를 주고 특히 최근에 사귄 오 모양은 여욱환으로부터 심한 충격을 받아
유학까지 갔다고 합니다.
결국 재판은 그여자가 용서하는 마음으로 재판취하를 해 없던일로 해줬다고합니다(일간스포츠 보도내용)
다시는 티비에서 비인간적인 여욱환씨를 보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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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택시 기사를 폭행해 물의를 빚은 여욱환이 출연한 CF가 불방 위기에 처했다.
폭행 사건이 벌어지기 전인 지난 달 중순 여욱환이 찍은 KB(국민은행) CF가 자칫 방송되지 못할 위기에 처한 것이다.
이번 광고의 한 관계자는 "CF에서 여욱환이 얼굴은 나오지 않고 몸매만 부각되지만, 물의를 빚은 후 얼마 되지 않은 채 CF가 나갈 경우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이번 CF를 내보낼지를 두고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에는 여욱환외에 코요태의 빽가와 이영진 등이 출연한다. 하지만 여욱환 사건 때문에 이들이 함께 한 광고 자체는 아예 방송되지 못할 수도 있다. 여욱환은 지난 달 28일 만취 상태에서 택시 기사가 높은 요금을 요구한다며 폭행을 가해 불구속 입건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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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기사는 돈주고 사나?
여욱환 "구설수 털고 연극으로 이미지 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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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키에 날카로운 눈매, 무표정한 얼굴을 보면 곁에 가서 말 한번 붙이기 망설여진다. 하지만 인터뷰 중간중간 웃음을 보이며 조곤조곤한 그의 말투는 무뚝뚝할 것만 같은 예상을 지워버렸다.
“잘 웃는 편인데, 이미지 때문에 오해도 받고 손해보는 일도 많았다”고 솔직히 털어놓은 여욱환은 요즘 연극 ‘나쁜 자석’(연출 유연수)에서 은철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모델로 시작해 그동안 KBS 드라마 ‘학교’, tvN ‘로맨스 헌터’ 등에서 신비롭고 여심(女心)을 자극하는 역할로 얼굴을 내민 그가 힘있고 강한 연기력을 필요로 하는 연극에 도전하게 된 계기가 궁금했다.
“다른 모습을 보여줘 이미지를 쇄신해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연극이 확 끌렸죠. 좋은 작품이어서 하고 싶었어요.”
사실 그에게 이미지 쇄신이 필요하게끔 만든 일이 있었다. 지난 8월 음주상태로 택시기사를 폭행해 물의를 빚어 구설수에 올랐고, 그후 수많은 악플에 시달리며 적잖이 마음고생을 겪었다.
찍어놓은 CF도 방영 안되고, 일도 할 수 없게 됐지만 자신감을 더욱 갖게 해준 시기라고 스스로 다독였고, 단짝친구 탤런트 공유와 이천희가 용기를 북돋아줬다.
일부러 그 사건에 대해 말을 꺼내지 않는 주변 사람들이 고맙고, 미안하기도 했다.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그동안 여행도 가고, 친구들과 전화 통화를 하며 지인들에 대한 고마움도 느낄 수 있었다. 믿고 기다려준 부모님도 고마웠다.
몸무게가 5㎏ 이상 빠질 만큼 하루종일 연극 연습에 매달렸다. 그런데 정작 기다렸던 첫 공연 때는 떨려서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단다.
“두번째 공연부터 슬슬 실수가 보이더라구요. 대본 한 장을 그냥 건너뛸 뻔했는데, 다행히 노련한 선배님들이 잘 도와줬어요.”
여욱환 “거절당할까봐 여자에게 먼저 대시 못해… ‘여친’ 생기면 허브아일랜드로~”
여욱환은 영화 ‘잔혹한 출근’ ‘수취인불명’ 등에 출연한 김영민 등 3명의 실력파 남성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동현과는 더블캐스팅으로 번갈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뒤처지지 말아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인지 다른 배우들보다 내공이 부족해 눌린다는 느낌도 받았다. 그럴 때마다 무대 동선을 바로 잡아주며 “따라가지 말고 너의 색깔을 찾으라”는 연출가의 조언을 떠올리며 여욱환은 연극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 공연 없는 날에도 나와 연기 모니터를 하고, 선배들의 잔심부름도 한다.
여자 배우 없이 남자들만 출연하는 작품이라 불만은 없을까?
“새로운 느낌인데 나쁘지 않아요. 여자 연기자들과 대화도 잘 못 나누는 성격이라 편하기도 해요.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쑥스럽고 거절당할까봐 먼저 대시도 못한답니다.”
여욱환의 내년 꿈은 다부지다.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지만 그래도 1년에 한편은 연극도 하고, 뮤지컬도 하고 싶은데 노래가 딸려 살짝 걱정이란다.
“얼마전에 남자친구들끼리 허브아일랜드에 갔었는데 분위기 칙칙했어요(웃음). 여러 장르에서 다양한 연기도 하면서 여자친구도 만들어 꼭 다시 허브아일랜드에 가야죠.”
‘나쁜 자석’은 스코틀랜드 극작가 더글러스 맥스웰 원작 ‘Our Bad Magnet’로 같은 동네에 사는 친구들 간의 감동적이고 다소 거친 남성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특히 9세, 19세, 29세 의 나이를 설정해 유년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20년을 넘나드는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12월25일까지 종로 두산아트센터 소극장 space111에서 공연된다.
[출처] 여욱환 "구설수 털고 연극으로 이미지 쇄신"[미담]|작성자 미담정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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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리를 뜨고 마셨군요ㅠ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