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인이란

BC 2000년경 메소포타미아에서 팔레스티나로 이주한 헤브라이어를 말하는 사람들과 그 자손.

유태인이란 지금 현 이스라엘이라는 국가의 사람들을 말합니다.

 

유태인은 예전 이스라엘의 종교인 유대교의 신자들의 후손을 모두 유태인이라고

 

취급한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현재 1500만 가량의 유태인이 존재하고 그 절반은 아메리카 대륙에 있다고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민족으로 꼽히고 있고, 노벨상의 다량을 유태인이 가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민족도 유태인입니다.

 

유태인은 독일에게 600만명이 죽음을 당했습니다.

 

유태인, 혹은 유대인이라고도 하죠.

중동 지역에서 목축업에 종사하던 민족입니다. 본래 속해 있던 족속에서도

여호와라 하는 그들의 신의 선택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종교는 유대교입니다.

그들은 중동 지방에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아주 오래 전에 세웠었습니다만,

그 나라가 둘로 쪼개졌다가 망함으로써 나라가 없는 민족이 되어 전세계를 유랑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들 고유의 교육과 종교적 신앙으로 결집되어, 자신들의 유태인이라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열심히 그리고 지혜롭게 산 덕분에 가는 곳마다 돈을 모아서 부자가 됐답니다.

그들의 이런 점이 타민족에게 시샘을 사는 이유가 되어서, 유럽 등지의 많은 나라들에서

배척 당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2차 세계대전에는 독일의 히틀러에 의한 유태인 탄압정책으로

엄청난 유태인이 학살되기도 하였습니다.

유태인들은 자신들의 금전적인 능력 등을 통해서 2차 세계대전을 원조하며 영국에

자신들의 나라를 팔레스타인땅(그들이 나라를 잃고 설움에 겨워 떠나온 중동지역)에

세우도록 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영국은 이 조건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이때에, 팔레스타인의 사람들 역시 같은 조건으로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편을

들어주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땅은 하나뿐이었고 그 땅에 나라를 갖고자 하는 민족은

둘이었습니다. 때문에, 영국은 임의로 땅을 반 갈라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유태인들이 중동지역을 떠난 지는 아주 아주 아주 오랜 세월이 흘렀고, 그 땅에 살고 있었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그 땅의 반쪽을 내놓으라는 것은 어불성설이었습니다. 결국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이스라엘과 전쟁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에게 전쟁에서 지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임의로 정한 구역으로 내몰리고 말았습니다. 이를 지켜본 중동의 사람들이

보기에는 오랜 세월 팔레스타인에서 살아온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마땅히 팔레스타인이라는

나라를 그 땅에 세우는 것이 당연하고, 떠난 지 오래 된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곳에 나라를

세운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때문에, 중동의 다른 나라들은 팔레스타인의 편이 되어

이스라엘에 대항해 싸워주었습니다. 그런데, 영국이나 미국 등의 나라들은 이스라엘의 입장을

옹호하는 편이 되어 이에 맞서서 싸웠습니다.

그렇게 해서 현재의 중동이 분쟁지역이 된 것입니다.

현재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스라엘 뿐 아니라 세계 전역에 퍼져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특유의 교육방식과 철두철미한 종교적 관습 등을 여전히 지키고 있다고 하며,

특히나 미국 상류 사회를 많이 좌지우지 한다고 합니다.

은행, 백화점 등도 이스라엘 사람들이 먼저 생각하여 만들었고 이런 것을 이용하고

특유의 근면성실함으로 가는 나라마다 많은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때문에 유태인의 교육법에 대한 책이 국내에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들, 유태인들의 유태교에서 현대의 기독교가 파생되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2차 대전때 독일인들이 유태인을 죽인 이유는

독일인들의 대부분이 게르만족인데

게르만족 보다 머리가 좋았던 사람들이

유태인 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나치의 대장 히틀러가 개인적으로 고리대금을 하는

유태인을 싫어했다고 했다 하네요...

그래서 그렇게 학살했다고 하네요..

일종의 열등감이 낳은 비극이저..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