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영토분쟁

 

1.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이부분은 예수그리스도도 알라신도 해결못한 난제중의 난제 입니다.

이분쟁을 이해하는데는 역시 성서라는 부분에서 찾지않으면 그 실마리를 찾을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구약에 예견되었듯이 아브라함의  한핏줄로써  적서자로 출생되어 장구한 세월을  반목과 질시 서로다른 배타적인 성격의 종교 를 갖고있고 같은언어 같은 음식 같은 의상과 풍습을 갖고 이렇게 철천지 원수가 된 민족은 아마 이세상어디에서도 찾을수없습니다.

 

역사적 배경

AD77년 유대는 로마에 의해 마사다 전투에서 완전 패망하고 지도상에 이스라엘은 흔적도 남지 않았고 이 민족들은 뿔뿔리 흐트저 각지역에서 시나고그를 만들어 살아왔습니다.

2차대전이 한창일 무렵 이스라엘 민족지도자 (대표 벤구리온 이스라엘 건국의 아버지) 들은 영국과 협상을 시도하여 전쟁비용을 지원해 주는 조건으로 종전후 옛유대땅에 이스라엘 건국을 약속받게되었고 이사실을 안 독일 힛틀러는 가공할만한 유대인 학살을 감행하게 되었으며 영국과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이 사실을 알고도 수수방관 하게되었으며

 

전쟁이 끝나자당시1948년영국 정부는 이스라엘에게도 승낙을하게 되었고 팔레스타인에게도 반대도 승낙도 아닌 어중간한 입장을 취한 사이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영국과의 협상중에  각지에 흐트진 유대인들을 팔레스타인 땅에 강제 이주를 감행하게됨 

 

이주와 동시 건국을 선포하고 국제사회에 재빨리 승인을 받는 조치를 취하자

2천년을 살던 팔레스타인 인들은 졸지에 땅을 빼앗기게되고 난민으로 전락되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내건 이유는 이땅이 우리선조땅이다 그 근거는 구약성서에 쓰여줘있다 바로 그 한마디 뿐이였고 팔레스타인은 그 당시 구심점이 없는 유목민 집단 거주 형태이므로 조직적인 구성을 할수 없었던것이 최대의 약점이였습니다.이렇게 시작한  분쟁이 3번의 중동전으로 이어저 오늘에까지 이어져왔었고

 

팔레스타인 국가 창설은 몇년전  야세르아르파트에의해 정식국가로 인정받게되었습니다 영국이 약속한후 무려 55년이 지난뒤였고 그 당시 책임자인 대영제국은 그 주도권을 미국에 고스란히 물려주고 뒷전으로 물러나 있었습니다

이렇게 강대국의 이중적 외교방식으로 빗어진 중동 사태는 몇차례의 중동전쟁으로 그 열기가 더욱 악화 되었고 현재에 이르런 국면입니다

 

유대민족은 그들이 특수하다는 의식때문에 보편성을 상실하게 된것입니다

특수한자는 특수하게 저들끼리 살아야지 그 특수한자가 가장 보편적인 인간들무리에서 살고 있으므로 분쟁의 불씨는 항상 있기 마련입니다.

 

이들의 분쟁을해결하기위한  문명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접근 방법을 찾을수가 없는

종족과 종교와 관념의 차이때문에 영원히 해결이 어렵다고 보는 견해 입니다. 이런 역사적 배경속에 미국내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정계 재계에 포진하고있고 또막강한 로비력으로인해 미국이 그들의 최고의 후원자이므로 자연히 지역 분쟁은 미국의 주도하에이스라엘 입장을 거들어 주는 상항에서 유리하게 전개되고있을뿐입니다

또한 미국은 이지역에 거대한 석유 채굴권과 유전이 주는 국제 역학관계에서 손을 놓을수 없으므로 지역내 미국과 협력할수 있는 막강한 국가가 있어야 하는 국제 관계의 입장 입니다 이때문에 팔레스타인 분쟁은 해결되면 어쩌면 미국입장이 오히려 불리해질수도 있지만 현재 상항을 유지 한다면 석유와 무기장사로 잇속도 채릴수도 있고  국제사회에서 협력및 중재자로써 역활로 생색을 낼수도 있는것입니다

이게 미국에 가져다 주는 팔레스타인 분쟁의 핵심입니다 해결보다는 지리멸멸해서 약한자가 손들어 버리는 수법을 쓴다는것 그게 국제사회에서 약육강식의 논리 입니다

 

2.이스라엘을 지원하는이유(특히 미국)

 

미의회내 유대계 의원현황

상원: 11(민주 9 공화 2)

하원: 26(민주24 공화1 무소속 1)

 

.미국내 유태인 영향력

 

최근 백악관의 핵심 참모로 임명된 조슈아 볼턴 비서실장과 조엘 캐플런 예산담당 부국장이 유대인으로 이들이 제시할 정책 방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시 행정부에는 클린턴 행정부 때보다 유대인 출신 참모와 정부 고위 관료가 적었던 터여서 유대인 커뮤니티와 다소 소원했다는 평가도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시 대통령과 유대계=이스라엘 신문 예루살렘포스트는백악관의 최고 요직이 유대인에게 갔다는 제하의 25일자 기사에서 백악관 정책이 두 유대인의 손에 들어갔다는 사실은 미국 사회를 장악하고 있는 유대인들 눈엔 그리 놀랄 일이 아니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 외에도 요직에 올라 있는 유대인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연방법무부 감사관을 지낸 마이클 처토프 국토안보부 장관,엘리엇 에이브럼스 국가안보부 보좌관,백악관 보좌관 제이 레프코비츠 등이 대표적인 고위직 인사다.

지난해 고위직에 있다 물러난 유대인 출신도 많다. 세계은행 총재로 자리를 옮긴 폴 울포위츠 전 국방부 부장관,더그 페이스 정책 담당 국방차관이 있다. 또 딕 체니 부통령의 최측근으로 리크게이트에 연루돼 구속된 루이스스쿠터리비 전 부통령 비서실장과 현재 공화당 전국위원장을 맡고 있는 켄 멜먼 전 백악관 정치국장 등이 포진해 있다

부시 대통령은 2001년 집권 후부터 백악관 회의 때는 항상 간단한 기도를 빼먹지 않았다. 특히 볼턴이 직접 나서서 유대인 조직인오소독스 연합의 나단 디아멘트 회장에게 백악관 멤버들의 안녕과 안전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유대인과의 관계 유지에 애써왔다. 이 신문은 그러나 클린턴 행정부에 비해 요직에 유대인이 적어 유대인들은 소원함을 느껴왔다고 분석했다. 공화당 인사들도 부시 대통령이 마땅히 받아야 하는 신뢰를 유대인 커뮤니티로부터 받고 있는 것 같지 않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부시 대통령의 지인인 지드먼 워싱턴 홀로코스트 박물관장은언젠가는 우리의 커뮤니티가 부시 대통령을 인정하고 지지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미국 사회를 장악한 주요 유대계 인사=클린턴 시절 영향력을 발휘했던 인물로는 매들린 올브라이트 국무장관과 샌디 버거 국가안보보좌관을 비롯해 로버트 루빈 재무장관,로렌스 서머스 재무장관,데니스 로스 중동특사,로버트 라이치 노동장관,마틴 인디크 이스라엘 대사 등이 꼽힌다.

또 경제대통령이라 불리며 17년을 호령했던 앨런 그린스펀 전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샌포드 웨일 시티그룹 회장,모린 스 그린버그 AIG 회장,리처드 풀스 리먼 브러더스 공동회장,헨리 폴슨 골드만 삭스 회장,헤지펀드의 대부 조지 소로스 등이 미국과 세계 경제를 주무르는 유대인이다. 경제학자로는 마틴 펠드스타인 하버드대 교수,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와 조지프 스티글리츠,폴 새뮤얼슨,밀턴 프리드먼,게리 베커 등이 있다.

이밖에 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월스트리트저널 등 미국의 3대 신문 주인도유대인이며,영화계에서는 파라마운트 MGM 등 창업자도 유대계다

 

3.미국과 이스라엘관계 기사

 이스라엘 공격당할땐 美가 도울것 [경향신문 2006-05-24 18:36]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23일 에후드 올메르트 이스라엘 총리와 첫 정상회담을 갖고 이스라엘이 이란의 공격을 받을 경우 미국이 이스라엘을 도울 것이라고 약속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올메르트 총리와 6시간 회담 후이스라엘은 미국의 긴밀한 우방이자 동맹이라며이스라엘에 대한 어떠한 공격이 있더라도, 미국은 이스라엘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올메르트 총리는부시 대통령과의 대화에 무척 만족한다. 그의 말은 매우 단호하고 인상적이었다고 화답했다.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가능성을 묻는 물음에 부시 대통령은우리의 우선 목표는 외교적 해결이라면서도이란이 최근 유럽연합(EU)의 제안을 거절하는 것을 보면 이란이 과연 해결을 원하는지 확신할 수 없다고 의구심을 나타냈다. 그러면서우리는 지금 (이란 핵과 관련) 유엔 안보리로 가는 정점에 있다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또 올메르트 총리의 일방적인 가자지구 철수와 국경 재획정에 대해우선 팔레스타인인과 합의를 시도한 뒤라는 단서를 달면서도총리의 아이디어는 매우 대담하지만 중대한 조치일 수 있다며 사실상 동의 의사를 밝혔다.

이스라엘 관리들은 이날 정상회담이 열리기 몇 시간 전 이란이 장거리 탄도 미사일 시하브-3을 시험 발사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측에 따르면 이 미사일은 사거리가 1,500㎞인 지대지 미사일로 이란이 과거 수차례 시험발사한 바 있다.

〈손제민기자〉

 

 4.레바논침공

 

.이스라엘 공격원인

헤즈볼라는 지난 712 국경을 넘어 이스라엘 초소를 공격 2명의 이스라엘  병사를 납치하고 8명을 사살했다.

당시 이스라엘은 자국 자국병사 1명을 납치한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에 압박을 가한다는 명목하에 팔레스타인 가자지역에 대대적인 공세를 펼치던 중이였다

이스라엘 존재 자체를 부인해온  수니파 무장조직 하마스가 민주적 선거를 통해팔레스타인 자치 정부를  접수한 이후 속앓이를 거듭해온  이스라엘로서는 경제봉쇄에 이은 무력과시로 하마스를 고사시킬 절호의 기회를 잡은셈, 그런데 바로 대목에서 헤즈볼라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헤즈볼라는 2005 이후 연정에 참가한후 가중된 무장해제 압력을 끊임없이 받아오다 이를 피하기위한 고육책으로 이스라엘에 제동을 걸었든 것이다 이스라엘 역시 레바논 남부 국경지대에 배치된  헤즈볼라 민병대를 해체하고  수비병력을 레바논 정규군으로 대체할것을 요구하던 상황이엿다 자신의 세력유지를 위해 민병대유지가 절대필요한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이 의도된 도발을 감행 무장해제 압박을  피함과 동시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격에 공분을 느낀  이슬람세력들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일석이조를 노린 도발이라고 분석.

이란의 핵개발을 지원하기위한 미국의 주의력 분산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이기회에 헤즈볼라 하마스등 골치거리를 동시에 무력화 시키겠다는 의지 때문에 레바논 사태는 쉽게  안정되지않을것으로 본다.

 

 

.전쟁목적

1차목표: 헤즈볼라 무장단체 제거

2차목표: 하리리 전레바논총리 암살배후에 시리아로보고 이 지원세력 차단

3차목표: 2004년작성된 유엔 결의안 1559호 의 레바논측의 이행촉구 (레바논주둔 외국군철수안)

 

'미국 지원 하에 벌어지는 이스라엘-레바논 전쟁의 진정한 목표는 이스라엘은 미국으로부터 전폭적인 정치적, 재정적, 군사적 지원을 받으며, 레바논을 이스라엘의 보호령으로 바꾸려고 하고 있다. 이번 군사작전은 중동과 중앙아시아를 지정학적으로 재구성하려는 제국주의적인 목표를 관철시키려는 과정의 일환이라는 것이다. 아프간과 이라크를 점령한 미국이 중동지역 마지막 반미의 보루인 하마스, 헤즈볼라, 나아가 시리아, 이란까지도 무력화시키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침공으로 시작된 이같은 목표는 이들 전지역에 미국의 지배체제를 확립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렇게 해서 레바논 남부를 '무인 공간'으로 만든 다음, 이 지역에 이스라엘군

또는 유엔의 승인 아래 '국제평화유지군'으로서 몇몇 다른 나라를 포함한 이스라엘과 미군 연합군을 주둔시키는 것이 이번 전쟁의 목적이라는 것이다.

정말 복잡한 문제 입니다. 최대한 간단하게 줄여서 얘기해 볼게요. 기원전 1000 부터 서기 636까지 팔레스타인은 유대 왕국에 의해 통치가 되었으며 거주자의 대부분이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아랍인들의 이주, 로마제국의 팽창, 오토만 투르크의 정복 등등 여러가지 역사적 사건들을 거치면서 유대인들은 소수민족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결국 근대에 이르기까지 팔레스타인은 아랍인이 대다수를 차지하게 되지만 단 한번도 독립된 국가였던 적은 없는 상태로 1000년이 넘도록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의 고향으로 자리 잡습니다. 그동안 유대인들은 유럽등 세계 여러 곳에 산재하여 이민 집단을 형성하며 성공적 이민생활을 하면서 사실상 불모지나 다름이 없는 팔레스타인에 대해서는 서서히 잊어버리게 되죠.

 

그러다가 1880년 경 러시아를 비롯한 동 유럽지역에서 크고 작은 규모의 유대인 학살이 시작 됩니다. 반 유대주의는 유럽에서 시작된 사상인데요, 거의 대부분이 기독교를 신봉하는 유럽인들은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는 유대인을 악마시하는 경향으로 인해 비롯된 것입니다.

그래서 러시아와 동유럽에 거주하던 유대인들은 학살과 박해를 비해 성경에 언급된 소위 "약속의 땅"인 팔레스타인으로 이주를 시작합니다.

 

첫번째 이주는 이주자가 수천명에 지나지 않아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요, 반 유대주의가 크게 번져 나가면서 1914년경까지 수만명의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으로의 "도피"를 감행 하면서 팔레스타인의 아랍인들이 위협을 느끼기 시작 합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구체적인 유대 국가 건설에 대한 생각은 크게 없었고 유대인들은 다만 죽음과 박해의 위협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팔레스타인으로 몰려들었는데요, 그러다가 1917년 영국의 벨포어 선언이 유대국가 건설에 대한 가능성을 심어주면서 단순히 "망상" 또는 "꿈"에 지나지 않던 유대 국가 건설이 구체화 되지요. 결국 벨포어 선언 직후 엄청난 숫자의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으로 몰려들게 됩니다. 1880년 첫 이주 당시 팔레스타인에는 470,000명의 아랍인들과 24,000명의 유대인이 살았는데요, 1928년에는 유대인의 수가 150,000명으로 증가 합니다. 그러면서 유대인과 아랍인들 사이의 폭력과 대립이 심화 됩니다.

 

그러다가 나찌의 집권과 2차대전동안에 나찌의 학살을 피해 많은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으로 몰려 듭니다. 그러다가 2차대전 말기 쯤엔 상황이 바뀌어 유대인이 다수를 이루게 됩니다. 그리고는 1948년 이스라엘 독립전쟁을 승리로 이끄면서 이스라엘이 탄생하는 것이지요.

 

귀하께서 어리둥절해 하는 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사실 팔레스타인 인들 입장에서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니까요. 그렇지만 바로 이것이 "힘의 정치 (Power Politics)" 라는 것입니다. 2차 대전 당시 아랍인들은 "유대인들이 학살을 당하는 것은 참으로 안된 일이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유럽인들의 잘못이거늘 어찌 우리 아랍인들이 (우리의 땅을 내어 줌으로서) 그 대가를 감내 해야 한다는 말인가?" 라고 울분을 토로했습니다.

 

하지만 유대인 입장으로서는 살기위한 도피로 역사적으로 아주 오래전 자신들의 땅이었던 곳으로 찾아간 것이니까 그 역시 욕만 퍼부을 수는 없는 일이지요.

 

아랍-이스라엘 분쟁을 오랫동안 공부해온 저로서는 아랍인들과 이스라엘인들이 다 피해자라고 봅니다.

 

랄프 분치라는 미국의 외교관은 당시 강대국들이 유대국가 이스라엘 건설을 지지하고 도와 준 이유는 바로 자국들의 "유대인 문제"를 해결하 기 위한 것이 아니냐고 비아냥 거렸습니다. 무슨 뜻이냐 하면요, 당시 유럽, 미국 모두 유대인들을 자기 나라에 두기를 별로 좋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유대인을 도와 이스라엘을 건국하면 자기네 나라에 있는 많은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이주하게 될 것이므로 골치거리를 좀 줄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이스라엘 건국을 강행하지 않았는가 하는 뜻으로 말한 것입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정치적이유가 있겠지만 종교적으로 유럽, 미국의 기독교인들은 유대인을 악마로 보면서도 유대교가 기독교의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일종의 연민이 있었던 것도 이스라엘을 돕게 된 계기가 되었을 것이구요, 또한 당시 이스라엘에 이주한 유대인들은 아직도 개발이 덜된 아랍인들과는 달리 유럽에서 고등 교육을 받았고, 또 부를 이룬 유대인들이 많았기 때문에 근대 국가 건설과 사회 제도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아랍인들에 비해 월등했습니다.

 

그리고 또 강대국들은 말하자면 "내쫓은" 유대인들에 대해 미안한 마음도 있었구요. 그래서 강대국들의 도움과 유대인들의 높은 교육 수준, 부 등이 한데 얽혀 조직적이고 효과적인 국가건설이 가능하였고, 또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 전쟁도 더 효과적이고 강력하게 승리로 이끌수 있었던 것입니다.

 

땅이 나뉘게 된 것은 특별히 어느날 유엔이 선을 그어서 그렇게 된것은 아니구요, 반복된 전쟁을 통해서 유대인들이 완전히 장악한 곳과 아직도 팔레스타인들이 많이 사는 곳등을 고려하여 적당히 나누어서 유엔에서 양측에 평화적 해결점을 제시하려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현재 가자지구는 결국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내준 상황 이구요, 웨스트 뱅크에서는 아직도 전쟁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팔레스타인이 종교적 바탕를 공유하는 기독교와 이슬람교 양측에 매우 깊은 의미가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양측이 양보의 여지가 없이 팽팽하게 맞서는 데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요. 말하자면 해결의 여지가 없는 것이죠.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