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뿔 은아의 굴욕에 비호감→호감 급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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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속 도도한 사모님 은아(장미희 분)의 비참한 굴욕이 계속되고 있다. 남편 진규(김용건 분)와 한차례 이혼 위기를 맞은 뒤 좀처럼 사이가 회복되지 않고 있는 것.

8월 31일 방송된 '엄마가 뿔났다' 58회에서는 자신을 여왕처럼 떠받들던 남편 진규에게 무시와 구박을 당하는 아내 은아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