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성유리 사진

일명 '서울 의대 성유리'라는 별명으로 불리우고 있는 일반인이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어 화제다.

법대 김희선, 법대 전지현, 의대 성유리 등의 별명을 가진 여성들은 이미 서울대학교 학생들에게는 남다른 미모로 유명하다.
국내 최고의 대학이라 불리는 학교인 탓에 네티즌 사이에서 '서울대학교 여학생들은 공부만 하느라고 꾸밀 줄을 모른다'는 편견이 있었던 것도 사실. 하지만 이러한 편견은 미모와 연기 실력으로 그 재능을 인정 받은 김태희를 비롯한 여러 미녀 학생들에 의해 깨진 지 오래다.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서울 의대 성유리' 역시 남다른 외모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지만, 커뮤니티 사이트 등을 통해 의대 최우등 졸업장이 전해지면서 "지성과 미모를 골고루 갖춘 완벽에 가까운 여성"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그녀의 미니홈피에서 흘러나온 듯 보이는 졸업장에는 "의학과에서 소정의 과정을 이수하고 규정된 논문과 시험에 합격해 의학사의 자격을 갖추었다"는 문구와 함께 '최우등'이라는 글씨가 자랑스레  쓰여있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