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루머
열애 미니홈피 동영상
http://www.cyworld.com/h2855654 



 

스타도 한 인간에 불과한데.. 정말 좋은 사람도 많지만 참 할 일 없고 개념없는 사람도 많은거 같네요.. 
홍수아는 어제 상상플러스 시즌2  출연하여  안티팬이 퍼뜨린 악성 루머로 상처 받은 경험을

털어 놓으며 나를 주인공으로 한 '왕따의 기억'이라는소설로 큰 고통을 겪은 적 있다고 말했어요.

이어 홍수아는 '한 안티팬이 쓴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불량서클 소속 학생으로 나오며

친구들을 괴롭힌다는 내용"이라 설명했어요..ㅡ,ㅡ(저거 쓸 시간에 만화책을 하나 보겠다...)

또 홍수아는 이 소설의 내용에선 자신이 학교에서 친구들을 괴롭히고 왕따를 주도하는데 친구들에게

자신의 구두를 핥게 할 정도로 폭력적인 인물로 묘사되었다고 했어요..
홍수아는 '내가 소설을 읽어봐도 어떻게 이런 사람이 있을까'란 생각이 들 정도로 나를 악랄하고 비열하게

묘사해 놨'며 씁쓸해 하였어요.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