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런던 패션화보

또 "외국에 나가면 아는 사람들의 시선으로부터 해방된다는 연예인들이 많지만 윤은혜에겐 해당 사항이 없는 듯했다"며 "자유롭게 런던을 즐기고자 했던 일에 방해가 될 수도 있을 텐데 단 한번 얼굴 찌푸리는 일은 없었다. 오히려 티 없이 맑게 흔쾌히 즐거움을 누리겠노라 파이팅을 외쳤다"고 화기애애 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