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너의집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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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
 

너의집앞에서
 


나 오늘도 여기 서 있어 술 취한 널 바래다 주고
혼자서 걸어 내려오던 너의 집 앞 골목길 늦은 밤 네방에 불
이 켜있어 혹시 무슨 일이 있는거니 걱정스런 마음에 그냥
한번 들려본거야

뭐,좀 지나면 괜찮을거야 시간에 우릴 맡겨보자던 너의 변
명까지도 사랑하니까

*오,잊지마 난 믿을거야 언 젠가 네가 다시 돌아올 것을 때
론 그리움으로 지칠때 한번 크게 울지 뭐 언제는 누군가 필
요하다 느끼면 그냥 창문을 열어 널 향해 두팔 벌린 한 사람
이 여기 널 기다리고 있어 늦은 밤 네 방에 불이 켜있어 혹
시 무슨일 있는거니 걱정스런 마음에 그냥 한번 들려본 거
야 오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꼭 사랑은 바다같다던 너의 마
자막 그말 하지만 상관 없어 *Repeat
 
루루공주에서 리메이크 해서 다시금 상기된 노래당..
근데 원곡이 최고다..ㅎㅎ
가사가 주금이당..


18일 방송
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쿨이 '송인'을 방송에서 차마 부르지 못했던 이유를 털어놔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것.

쿨의 3.5집에 수록된 '송인'은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방송에서는 딱 한번 밖에 불러보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재훈은 "'송인'이라는 곡은 매우 슬픈 노래로 김성수가 중간에 내레이션을 하는 부분이 있다. 그런데 김성수씨가 노래 시작 2분 만에 내레이션을 하기 위해 무대
앞으로 나왔더니 방청객들이 슬픈 노래인데도 다 웃더라"고 말한 것.

이날 방송에서 유리는 최근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다고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리는 지난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에 출연해서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연예인이냐는 질문에 유리는 "절대 아니다"고 단호히 말하며 얼마나 좋아하냐는 질문에 나만 좋아한다며 짝사랑임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 "마르고 잘생긴 얼굴보다는 덩치가 있는 타입을 좋아한다"고 말하며 리쌍의 길을 이상형으로 꼽아 출연진들을 경악(?)케 하기도.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